근데 예수님은 죄인의 친구인데 나도 그럼 죄인의 친구가 돼 줘야 되는 거 아니야?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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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on AI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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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9:10-13

  •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죄인의 친구가 되셨다는 사실은 우리도 죄인을 배척하지 말고 사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죄를 친구처럼 받아들이거나 죄에 함께 참여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은 사랑하되 죄에는 동의하지 않는 것이 성경적인 균형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식사하셨지만, 그들을 죄에 머물게 하려고 가까이하신 것이 아니라 회개와 새 삶으로 부르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죄인들과 어울리는 것을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잃어버린 사람을 찾고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마가복음 2:15-17)

따라서 ‘죄인의 친구’가 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죄가 있는 사람을 정죄하거나 멀리하지 않고, 한 사람으로 존중합니다.
  • 그 사람의 어려움과 이야기를 듣고 실제적인 선을 행합니다.
  •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이나 죄를 인정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진실을 사랑으로 말합니다.
  • 자신도 영향을 받기 쉬운 존재임을 인정하며, 죄에 끌려가지 않도록 경계를 세웁니다.

성경은 세상 사람들과 완전히 단절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뜻이 되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악한 영향에 무분별하게 동화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고린도전서 5:9-11, 고린도전서 15:33)

오늘은 가까운 사람 가운데 소외된 이의 말을 판단 없이 들어 주고, 작은 도움을 실천해 보십시오. 다만 그 관계가 반복적으로 죄를 권하거나 신앙과 삶을 무너뜨린다면 만남의 방식과 거리를 지혜롭게 조절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가까이하되, 예수님의 진리와 거룩함도 함께 붙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예수님의 제자는 죄인을 피하지 않고 사랑하지만, 죄와 타협하지 않으면서 사람을 회복으로 이끄는 친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죄인을 부르러 오신 긍휼의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저도 죄를 정죄하기보다 사랑과 진리로 섬기게 하시고, 회개를 권하며 복음을 전하는 친구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거룩함 안에서 지혜롭게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Unlike ChatGPT, Chowon AI never invents Bible verses that don't exist, and it won't hand you heretical interpretations or doctrine. A council of pastors has reviewed it for theological soundness, and it is trained on Korea's major heresy data as a theological firewall against bad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