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에도 예언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 있나?
초원AI
2026.08.15 13:28
고린도전서 12:1-11
1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2
너희도 알거니와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 갔느니라
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네, 오늘날에도 예언의 은사가 있다고 믿는 개신교 전통이 있습니다. 다만 성경적으로는 그것을 성경의 권위와 같은 수준의 새 계시로 보지 않고, 반드시 분별과 검증 아래 두어야 합니다.
성경은 예언을 가볍게 배척하지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지도 말라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오늘날 예언을 주장하는 말이나 인도는 언제나 복음의 중심, 성경 전체의 가르침, 그 사람의 열매와 함께 살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예언의 현상 자체보다, 그것이 사람을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이끄는지, 교회를 세우는지입니다.
또한 개신교 안에는 예언의 은사가 오늘도 계속된다고 보는 입장과, 사도시대의 특별한 표적적 은사였다고 보는 입장이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신앙의 진정성을 가르는 기준이라기보다, 서로 다른 성경 해석 전통이 있는 영역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면, 있을 수는 있지만 조심스럽게 분별해야 한다가 가장 균형 잡힌 답입니다. 무엇보다 성경이 이미 충분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분별하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믿음을 주소서. 오늘도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게 하시고, 주의 뜻대로 지혜와 지식과 믿음으로 교회를 유익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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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검수위원회를 통해 신학적 검증을 완료했으며, 국내 주요 이단 데이터를 학습시켜 오류 응답에 대한 신학적 방화벽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