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후손에 보아스, 보아스의 후손에 예수님이 계시나요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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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th 4:18-22
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21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아니요. 다윗의 후손 계보에 보아스가 있고, 보아스의 후손으로 다윗이 태어났으며,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입니다. 따라서 순서는 보아스 → 다윗 → 예수님입니다.
족보의 흐름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계보를 아브라함에서 시작해 다윗을 거쳐 예수님에게 이르는 왕의 계보로 제시합니다. 그 안에서 보아스는 다윗의 증조부로 기록됩니다.
- 보아스와 룻의 아들: 오벳
- 오벳의 아들: 이새
- 이새의 아들: 다윗
- 다윗의 후손: 예수님
이 내용은 룻기 4:17-22와 마태복음 1:1-6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수님은 보아스의 바로 다음 세대 후손이 아니라, 여러 세대를 거친 후손입니다.
족보가 보여 주는 의미
룻기는 보아스와 룻의 가정이 다윗 왕의 가문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마태복음은 이 계보를 예수 그리스도에게 연결하여,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왕적 계보 안에서 오신 메시아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룻이 이방 여인이었음에도 이 계보에 포함된 사실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혈통이나 민족에만 제한되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정리하면, 보아스는 다윗의 조상이고 다윗은 예수님의 조상이므로, 예수님은 보아스의 먼 후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다윗의 계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룻기와 성경의 증거처럼 보아스는 다윗의 조상이며,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구원자이심을 믿습니다. 믿음 안에 살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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