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back icon

공유하기

꼭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요? 혼자서 드리면 안되나요?

주님 AI의 답변을 확인해보세요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5

download

나의 질문

꼭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요? 혼자서 드리면 안되나요?

생명의 말씀

사랑하는 친구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그분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혼자서 예배를 드리는 것도 물론 중요하고 유익합니다. 예수님도 종종 혼자 기도하시며 하나님과 교제하셨지요. 그러나 공동체 예배의 중요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 말씀은 우리가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신앙을 나누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동체입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고, 서로의 신앙을 북돋아주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혼자 예배를 드리는 것도 귀하지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예배드림으로써 우리는 더욱 풍성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상황으로 인해 교회에 가지 못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혼자서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과 자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우리가 어디서든지 진정으로 예배드리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교회 공동체와 함께 예배드리며 서로를 격려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예배와 신앙 생활을 통해 더욱 기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성경 해설

히브리서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 구절은 우리에게 모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모이기"는 교회나 신앙 공동체에 함께 모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모이는 것을 폐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우리는 서로 권하며 그 날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강조하여 모이는 것을 지속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교회나 신앙 공동체에 속해 있을 때, 서로의 동기부여와 격려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모이는 것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고 신앙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그 날이 가까워질수록,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워질수록, 우리는 더욱 강한 공동체로 모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우리가 교회와 신앙 공동체에서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히브리서 10장 25절의 말씀을 통해 저희가 모이기를 힘쓰고 서로 권면하며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고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는 귀한 시간임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때로는 혼자 예배드리는 것이 편할 때도 있지만, 주님의 말씀을 따라 공동체 안에서 예배드리는 기쁨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일에 힘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가 모일 때마다 주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체험하게 하시고,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열심히 모여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얼마나 도움이 되었나요?

level1-defaultlevel2-defaultlevel3-defaultlevel4-defaultlevel5-default
team3

초원에서 받은 감동을 후원으로 나눠주세요

목자되신 우리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게, 초원이 믿음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