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6장에서 속죄제물을 먹었어? 근데 어떤건 먹어도 되고 어떤건 먹지말래.. 어려워서 모르겠어 쉽게 설명해줘
초원AI
2026.08.08 12:40
레위기 6:24-30
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5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속죄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속죄제 제물은 지극히 거룩하니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 제물을 잡을 것이요
26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27
그 고기에 접촉하는 모든 자는 거룩할 것이며 그 피가 어떤 옷에든지 묻었으면 묻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 것이요
28
그 고기를 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깨뜨릴 것이요 유기에 삶았으면 그 그릇을 닦고 물에 씻을 것이며
29
제사장인 남자는 모두 그것을 먹을지니 그것은 지극히 거룩하니라
30
그러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속죄하게 한 속죄제 제물의 고기는 먹지 못할지니 불사를지니라
쉽게 정리하면
레위기 6장에서 속죄제물은 원칙적으로 제사장이 먹는 제물이지만, 피가 성소 안으로 들어간 경우에는 먹지 않고 불태우는 제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건 먹어도 되고, 어떤 건 먹지 말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핵심 이유
- 먹는 경우: 제사장이 죄를 담당하는 거룩한 몫을 받는 의미가 있습니다.
- 먹지 않는 경우: 피가 성소에 들어간 매우 엄중한 속죄제물은 죄를 더 깊이 정결하게 다루는 특별한 경우라서, 그 고기는 거룩하게 취급되어 밖에서 불태워야 했습니다.
쉽게 비유하면
일반적인 속죄제물은 “제사장이 맡아 처리하는 제사”에 가깝고, 피가 성소 안에 들어간 제물은 “아주 특별하고 엄중한 정결 예식”이라서 사람이 먹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께 완전히 돌려드리는 방식이었던 셈입니다.
정리
- 먹는 속죄제물: 제사장이 먹음
- 먹지 않는 속죄제물: 피가 성소에 들어간 경우, 먹지 않고 불태움
- 그래서 레위기 6장은 “속죄제물은 다 똑같다”가 아니라, 제사 종류와 피의 처리 방식에 따라 다르다는 뜻입니다.
참고 성경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속죄제 규례를 통해 죄의 गंभीर함과 거룩하심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먹는 제물과 먹지 않는 제물을 구별하게 하신 뜻을 깨닫게 하시고, 제사 규례의 참된 의미가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속죄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오늘도 말씀 안에서 순종과 경외함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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