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와 아합이 ‘하나님과 바알 중 누가 참 신인가’를 두고 대치할 때, 각자 제단을 쌓고 제물을 바친 뒤 불로 응답하는 신이 참 신임을 증명하기로 한다. 엘리야가 기도 전 행했던 행동들를 알려줘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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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기도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행동을 했습니다.
-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다시 쌓았습니다.
-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상징하도록 돌 열두 개를 사용했습니다.
- 제단 주위에 도랑을 팠습니다.
- 나무를 놓고 제물인 송아지를 각을 떠서 나무 위에 올렸습니다.
- 제물과 나무 위에 물을 세 번 부어, 도랑까지 물이 가득 차게 했습니다.
- 백성에게 가까이 오라고 하여, 이 일이 여호와의 말씀에 따른 것임을 드러냈습니다.
이 행동들은 불이 쉽게 붙도록 꾸민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속임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응답이 임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운 것은 이스라엘이 바알에게서 돌이켜 여호와께 돌아와야 한다는 회복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 참조: 열왕기상 18:30-35
하늘에 계신 하나님, 엘리야처럼 무너진 제단을 수축하게 하시고, 주의 이름을 의지해 돌 열두 개로 제단을 쌓게 하소서. 나무를 벌이고 제물을 놓은 뒤 물을 여러 번 부어 오직 주만 참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게 하소서. 우리도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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