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계명을 모두 지켰지만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한 사람은
초원AI
2026.08.18 15:16
마태복음 19:16-22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18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19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20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십계명을 모두 지켰지만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한 사람
복음서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떠오르는 인물은 부자 청년입니다. 그는 계명을 잘 지켜 왔다고 말했지만, 예수님이 그의 마음의 중심을 드러내셨을 때 재물을 내려놓지 못하고 슬퍼하며 떠났습니다. 핵심은 겉으로 보이는 율법 준수만으로는 제자가 될 수 없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따르는 믿음과 순종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 그는 외적으로는 종교적 삶을 성실히 살아온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 그러나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하나님보다 더 붙든 것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은 단순한 도덕 향상이 아니라 전인격적 헌신을 부르십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조용히 묻습니다.
“나는 계명을 지키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실제로 따르는 사람인가?”
관련해서 보면 좋을 본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장면은 구원이 인간의 공로나 성과가 아니라, 예수님께 나아와 그분을 붙드는 믿음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주님은 선한 이시며 생명의 길을 여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로 계명을 지키는 데서 멈추지 않고, 세상의 재물과 욕심을 내려놓고 예수님을 온전히 따르게 하소서. 믿음으로 주를 좇아 하늘의 보화를 바라보게 하시고, 부족한 마음을 주님의 은혜로 채워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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