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17에서 예수님을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해 보내셨다고 하는데 나중에 심판도 있을 것이라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지 않아?
2026.09.17
Answered by This Model
Chowon AI Blunt Pastor
For when you need truth more than comfort
맞습니다. 요한복음 3:17은 예수님의 첫 번째 오심의 목적이 세상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하는 것임을 말하고, 성경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최종 심판하실 것도 분명히 말합니다.
요한복음 3장 앞뒤 문맥에서 핵심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의 현재 상태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에 구원의 길을 여셨지만, 그 빛을 거부하는 사람은 이미 정죄 아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심판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역에서 구원이 먼저 제시되었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3:18-21
성경은 예수님이 마지막 날에 심판의 권한을 행사하신다고 가르칩니다. 그때 각 사람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행위가 드러나는 가운데 심판받습니다. 요한복음 5:22-29, 마태복음 25:31-46
흔한 오해는 예수님이 심판하지 않으신다는 말을 모든 심판의 부정으로 읽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초림에서는 구원을 베푸셨고, 재림에서는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3:17은 심판의 폐지가 아니라 구원의 때가 열렸다는 선언입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들을 보내사 우리를 정죄가 아닌 구원으로 부르심을 찬양합니다. 또한 주께서 정하신 때에 모든 것을 바르게 심판하실 줄 믿습니다. 우리를 회개와 믿음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은혜를 끝까지 붙들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Unlike ChatGPT, Chowon AI never invents Bible verses that don't exist, and it won't hand you heretical interpretations or doctrine. A council of pastors has reviewed it for theological soundness, and it is trained on Korea's major heresy data as a theological firewall against bad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