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예수님을 믿지 않잖아. 그러면 유대인은 아직까지도 자기가 죄를 지었을 때 회개 기도를 하는 게 아니라 속죄제를 드려?
2026.09.16
Answered by This Model
Chowon AI Standard
Romans 10:9-10
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대체로 오늘날 유대인은 성전이 없기 때문에 속죄제를 드리지 않으며, 회개와 기도·자선·금식 등을 통해 하나님께 돌아가려 합니다. 속죄제는 성전에서 제사장과 제단을 통해 드리던 제사였으므로,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된 이후에는 유대교 안에서도 제사 중심의 속죄가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구약의 속죄제는 모든 죄를 아무 방식으로나 처리하는 의식이 아니라, 성막과 성전에서 드려지는 제사 체계의 일부였습니다. 오늘날 정통 유대교에서는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피해를 입힌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고, 가능한 경우 손해를 배상하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특히 속죄일인 욤 키푸르에는 금식과 회개 기도, 예배가 행해집니다. 다만 유대교의 세부 관습은 정통파·보수파·개혁파 등 분파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의 관점에서는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구별됩니다. 신약은 예수님의 죽음을 반복되는 제사가 아니라 단번에 이루어진 속죄로 설명합니다. 또한 회개는 기독교에서도 여전히 필요하지만, 회개 행위 자체가 죄를 대신 갚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속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응답으로 이해합니다(히브리서 9:11-14, 히브리서 10:11-14).
정리하면, 오늘날 유대인은 성전과 제단이 없으므로 속죄제를 드리지 않고 회개·기도·금식·자선과 관계 회복을 중시하며,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의 속죄를 죄 사함의 근거로 믿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유대인도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어 구원에 이르도록 역사해 주시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참된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모든 사람이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의지하게 하시고, 오직 주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Unlike ChatGPT, Chowon AI never invents Bible verses that don't exist, and it won't hand you heretical interpretations or doctrine. A council of pastors has reviewed it for theological soundness, and it is trained on Korea's major heresy data as a theological firewall against bad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