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리고 부활한 예수님도 만난거지? 그리고 4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물도 밥도 못먹었고 또 그리고 눈이멀게 되었지?
초원AI
2026.08.22 23:26
사도행전 9:3-6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네, 큰 흐름에서는 맞습니다.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났고, 그 사건을 통해 회심과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 뒤 사흘 동안 보지 못했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표현을 조금 더 정확히 하면, 사울은 그때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 만남은 하나님의 강한 부르심이었습니다. 또 눈이 멀었던 기간은 4일이 아니라 3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남: 사도행전 9장
-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 않음: 사도행전 9:8-9
그 사건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박해자였던 바울을 복음의 증인으로 바꾸신 은혜의 전환점이었습니다. 인간의 눈으로는 끝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새 길을 여십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바울을 다메섹 길에서 빛으로 만나 주시고 예수님을 알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우리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며 순종하게 하시고, 고난 중에도 주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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