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장17절 에서 저는 무슨뜻이야?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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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logy Professor

Chowon AI Theology Professor

In-depth theological explanation

“저는”이 가리키는 대상은 성령입니다

요한복음 14:17의 “저는”은 문맥상 진리의 영, 곧 성령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인격적인 존재로 말씀하시므로, 여기서 “저”는 사물을 가리키는 표현이 아니라 성령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떠날 분이 아니라 오실 분으로 설명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와 승천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고별 설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떠나신 뒤 제자들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계속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따라서 17절의 “저는”은 앞절의 “보혜사”와 연결되며, 제자들 가운데 거하시고 그들 안에 계실 성령을 뜻합니다 (요한복음 14:16-17 참조).

성령을 인격적으로 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성령은 단순한 힘이나 분위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르치며 인도하시는 인격적 하나님입니다. “세상은 능히 받지 못한다”는 설명은 성령의 존재가 세상에 없다는 뜻이 아니라, 믿음 없이 성령을 알아보거나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성령은 외적으로 잠시 나타나는 능력만이 아니라 신자 안에 거하시며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실제로 이루십니다.

이 표현은 성령의 내주를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저는”을 단순히 “그것은”으로 읽으면 본문의 의미가 약화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제자들과 지속적으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말씀하신 것이며, 성령의 내주란 성령께서 믿는 사람 안에 거하시며 진리를 깨닫고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시는 사역을 뜻합니다 (고린도전서 3:16 참조). 결론적으로 요한복음 14:17의 “저는”은 진리의 영이신 성령 그분을 가리킵니다.

Unlike ChatGPT, Chowon AI never invents Bible verses that don't exist, and it won't hand you heretical interpretations or doctrine. A council of pastors has reviewed it for theological soundness, and it is trained on Korea's major heresy data as a theological firewall against bad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