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절 명절에 예수님 죽이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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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AI 초신자 양육자

2026.08.16 02:47

요한복음 7:1-10

  • 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 2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3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이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4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하니

  • 5

    이는 그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 7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지 아니하되 나를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의 일들을 악하다고 증언함이라

  • 8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나는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 9

    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 10

    그 형제들이 명절에 올라간 후에 자기도 올라가시되 나타내지 않고 은밀히 가시니라

한 줄 요약

초막절 명절에 사람들이 예수님을 바로 죽이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그때 예수님을 잡으려는 시도와 예수님을 미워하는 분위기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쉬운 풀이

초막절은 유대인의 큰 명절이라 예루살렘에 사람이 많이 모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은 성전에 가르치셨고, 사람들이 예수님을 두고 의견이 크게 갈렸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었지만,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못마땅하게 여겼고 잡으려고 했습니다.

다만 성경을 보면, 초막절 그 자체가 “예수님을 죽이려는 날”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죽이려는 계획과 압박은 그 전부터 계속 있었고, 초막절에도 그 긴장이 더 드러났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은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손에 잡히지 않으셨습니다.

관련해서는 요한복음 7장요한복음 8장을 함께 보면 흐름이 잘 보입니다. 특히 요한복음 7:30요한복음 7:44, 요한복음 8:20 같은 곳에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붙잡으려 했지만 쉽게 되지 않았던 장면이 나옵니다.

오늘의 적용 1가지

성경을 읽을 때는 “이 사건이 어떤 명절에 일어났는가”보다, 그때 사람들의 마음이 예수님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를 같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복잡해 보여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읽다 보면 흐름이 보입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미움과 핍박 속에서도 아버지의 때를 따라 은밀히 행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도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시고, 세상의 악함에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초원AI는 ChatGPT와 달리 존재하지 않는 성경 구절을 인위적으로 생성하지 않으며, 이단성 있는 해석이나 교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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