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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스라엘 전쟁을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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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시편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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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질문

지금이스라엘 전쟁을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생명의 말씀

사랑하는 자매님/형제님, 우선, 이스라엘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들을 바라보며 마음이 무겁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해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이심을 배웁니다. 하나님은 분쟁과 폭력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모든 인간이 평화와 화목 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분명한 메시지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평화를 추구하라고 명령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평화의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전쟁과 갈등은 인간의 죄성과 연약함에서 비롯된 결과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러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노력하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전쟁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능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아픔을 아시며, 그분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길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평화와 정의가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하며,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임하기를 간구합시다. 하나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성경 해설

시편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이 구절은 시편의 한 구절로, 예루살렘에 대한 평안을 구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형통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예루살렘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나타내며, 예루살렘의 평안과 번영을 위해 기도하고 참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루살렘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과 약속의 장소로 여겨지며, 그곳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깃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예루살렘을 사랑하고 그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고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의 복이 되며 형통함을 가져올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에게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저희가 평안을 구하며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시편 122편 6절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하셨고,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지금 이스라엘과 그 주변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쟁과 갈등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땅에 평화를 주시고, 모든 사람들이 주님의 사랑과 평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주님, 이 땅에 평화를 주시고, 모든 갈등과 분쟁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뜻을 따라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사랑으로 서로를 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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