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고레스도 페르시아 왕이었읗 때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이야???
2026.09.15
Answered by This Model
Chowon AI Standard
Ezra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고레스는 페르시아 제국의 왕이었고, 성경은 그를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고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허락한 통치자로 기록합니다. 그러나 그가 오늘날 개신교적 의미에서 하나님을 참되게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었는지는 성경이 분명히 확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고레스를 긍정적으로 말하는 이유
고레스는 바벨론을 정복한 뒤 유다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조서를 내렸습니다. 이 일은 포로 생활이 끝나고 하나님의 약속이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성경은 고레스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된 왕으로 설명하며, 심지어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표현까지 사용합니다. 이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왕이나 제사장이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특별한 목적에 사용하셨다는 의미입니다.
- 이사야 44:28-45:1: 고레스를 통해 예루살렘과 성전이 회복될 것을 예언합니다.
- 에스라 1:1-4: 고레스가 유다 백성의 귀환과 성전 재건을 허락합니다.
- 역대하 36:22-23: 고레스의 조서가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는 사건으로 설명됩니다.
고레스가 하나님을 믿었는지는 왜 조심해서 말해야 하나요?
고레스의 조서에는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하늘의 하나님이시며 자신에게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다는 고백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고대 제국의 왕들은 정복한 민족들의 신을 존중하거나 여러 신을 함께 인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그 조서의 표현만으로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을 섬기는 신앙을 가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이사야서에서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높이 평가하시는 것은 고레스의 개인적인 신앙 전체를 칭찬하기보다,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해 자기 백성을 회복하신다는 사실에 초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통치자도 자신의 섭리와 목적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날 고레스에게서 배울 점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과 하나님을 참되게 믿는 것이 반드시 같은 말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고레스의 정치적 역할은 분명히 인정하지만, 그의 개인적 구원이나 신앙 상태에 대해서는 최종적인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고레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사용된 페르시아 왕이었지만,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참되게 믿었다고 성경이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고레스의 마음까지 감동시키셔서 주님의 뜻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오늘도 세상 권세자들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우리도 믿음으로 주의 뜻에 순종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Unlike ChatGPT, Chowon AI never invents Bible verses that don't exist, and it won't hand you heretical interpretations or doctrine. A council of pastors has reviewed it for theological soundness, and it is trained on Korea's major heresy data as a theological firewall against bad ans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