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11:32] 오직 내 종 다윗을 위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성읍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솔로몬에게 주리니 두지파 아니야

202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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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목사

초원AI 돌직구 목사

위로보다 직면이 필요할 때

아니요. 열왕기상 11:32의 문맥에서는 두 지파가 아니라 한 지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예루살렘을 위하여 유다 지파를 다윗의 집에 남기시고, 나머지 열 지파를 여로보암에게 주시는 상황입니다(열왕기상 11:31-32).

다만 실제 역사적 구분에서는 유다와 베냐민이 남유다 왕국을 이루었기 때문에 두 지파로 이해합니다. 본문이 말하는 ‘한 지파’는 베냐민을 유다에 포함해 유다 왕조에 속한 한 세력으로 계산한 표현입니다. 병행 본문도 같은 취지를 설명합니다(열왕기상 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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