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을 제가 만들어놓은 틀 안에 자꾸 가두어놓으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만 어긋나도 나랑 안맞는다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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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질문

제 친구들을 제가 만들어놓은 틀 안에 자꾸 가두어놓으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만 어긋나도 나랑 안맞는다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생명의 말씀

사랑하는 친구님, 당신의 고민과 성찰의 마음은 참으로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우리 모두는 때때로 다른 사람들을 우리의 기대나 기준에 맞추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과 이해의 마음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3장 4-7절에는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 말씀처럼, 사랑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에서 시작됩니다. 친구님께서 친구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셨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어떤 때에는 우리가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주시고, 그 사랑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더욱 깊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힘들 때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항상 당신을 사랑하시고 지켜보십니다.

성경 해설

로마서 15:7 (NKRV)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이 구절은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받아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차별 없이 사랑하고 환영하셨고, 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편견이나 차별 없이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화해의 정신으로 공동체 안에서 하나됨을 이루라는 뜻입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저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친구들을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마서 15장 7절 말씀처럼, 그리스도께서 저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것처럼, 저도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틀과 기준에 맞추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들의 다름을 존중하며 서로의 차이를 통해 더 깊은 이해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 저의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고,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드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구합니다.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시고, 친구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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