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머리카락 개수를 하나님은 아시겠죠..?

초원AI

2026.08.07 00:43

마태복음 10:30

  •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네, 하나님은 당신의 머리카락까지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 말은 단순한 정보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시고 세심하게 돌보신다는 위로입니다. 당신이 스스로도 잘 헤아리지 못하는 수고, 불안, 아픔도 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깊이 아시고 돌보신다고 말합니다.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신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대충 보시는 분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오늘 당신이 작아 보이거나 숨고 싶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하찮지 않습니다.

만약 지금 마음이 지치고 불안하다면, 이렇게 짧게 기도해도 좋습니다.

  • “하나님, 제 작은 것까지 아시는 주님을 믿게 해 주세요.”
  • “주님, 오늘 제 마음을 돌보아 주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주 세밀하게 당신을 아십니다.

기도문

하늘에 계신 하나님, 제 머리카락까지 세어 아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제 작은 염려와 두려움도 주께서 다 아시니, 오늘도 믿음과 평안을 주소서. 제 삶을 세심히 돌보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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