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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33-34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고린도전서 > 11장 > 33-34절
고린도전서 11:33-34 개역개정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
만일 누구든지 시장하거든 집에서 먹을지니 이는 너희의 모임이 판단 받는 모임이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그밖의 일들은 내가 언제든지 갈 때에 바로잡으리라
고린도전서 11:33-34 해설
33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성찬식을 함께 나눌 때의 예절과 질서를 강조하면서 전달한 말씀입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성찬식 중에 빈부격차로 인해 분열되는 문제가 있었기에, 바울은 이 구절을 통해 모든 신자가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기다리며 식사를 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이는 공동체 내에서의 사랑과 배려, 그리고 하나 됨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가르침입니다.
34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성찬식을 준비하는 방법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그는 성찬식이 하나님의 영광을 기리는 경건한 시간이 되어야 하며, 모임에 앞서 배고픔을 채우기 위한 식사를 할 필요가 있으면 집에서 미리 해결하라고 권고합니다. 이는 교회의 모임 자체가 불필요한 판단이나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사도 바울은 다른 문제들은 직접 방문할 때 해결하겠다고 말하며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침은 교회 공동체가 더 화목하고 질서를 유지하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고린도전서 11장 해설
고린도 교회에서 예배와 성만찬에 대한 사도 바울의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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