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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30-31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 12장 > 30-31절
고린도전서 12:30-31 개역개정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30-31 해설
30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다양한 은사들이 있음을 설명하며 모두가 동일한 은사를 가질 필요는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병 고치는 은사, 방언을 말하는 은사,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비롯한 여러 가지 선물이 성령에 의해 각 사람에게 나누어지지만, 각각의 역할이 다르며 모든 사람이 모든 은사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을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역할과 기능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완전하게 세워짐을 나타내며, 성도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각자의 은사를 가지고 서로 조화롭게 봉사해야 함을 전합니다.
31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다양한 은사를 가진 자들로 하여금 서로의 은사를 존중하고, 더욱 큰 은사들을 사모하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우리가 받은 각자의 은사가 공동체를 세우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데에 사용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바울은 "가장 좋은 길"을 제시하는데, 이는 13장에서 설명되는 사랑의 길입니다. 즉, 모든 은사는 사랑 안에서 행해져야 진정한 의미와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해설
성령의 은사와 그리스도의 한 몸 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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