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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5:18-20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열왕기상 > 15장 > 18-20절
열왕기상 15:18-20 개역개정
아사가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 곳간에 남은 은금을 모두 가져다가 그 신하의 손에 넘겨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헤시온의 손자 다브림몬의 아들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가 있고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도 있었느니라 내가 당신에게 은금 예물을 보냈으니 와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서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벧마아가와 긴네렛 온 땅과 납달리 온 땅을 쳤더니
열왕기상 15:18-20 해설
18이 구절은 유다 왕 아사가 다메섹에 거주하고 있는 아람의 왕 벤하닷에게 은금으로 뇌물을 보내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사는 이스라엘의 바아사 왕과의 전쟁에서 도움을 받기 위해 외교적인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이는 당시 국제정세 속에서 자신의 왕국을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으며, 이를 통해 아람 군대를 끌어들여 바아사의 위협을 감소시키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하나님께 의지하는 대신 인간적 수단에 의존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19이 구절은 남유다 왕 아사와 아람(현재의 시리아) 왕 벤하닷 사이의 연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바아사 왕이 남유다를 공격하자, 아사는 이스라엘을 견제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아람과 동맹을 맺고 자원을 제공하면서 지원을 요청합니다. 이는 정치적은 외교가 종종 하나님의 뜻보다 우선시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통해 우리는 안전과 승리를 하나님이 아닌 인간적인 방법에서 찾으려 할 때 겪게 되는 도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20열왕기상 15장 20절은 아사 왕이 아람(시리아)의 벤하닷 왕과 동맹을 맺고 이스라엘 북부 지역을 공격한 상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구절에서 벤하닷은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의 여러 성읍들을 치게 합니다. 구체적으로 언급된 지역들은 현재의 레바논과 이스라엘 북부 지역에 해당합니다. 아사는 이렇게 함으로써 남유다의 안정과 안보를 도모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때로는 정치적 동맹이나 군사적 행동을 통해 당신의 뜻을 이루심을 볼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15장 해설
아비암과 아사의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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