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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8:44-45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열왕기상 > 18장 > 44-45절
열왕기상 18:44-45 개역개정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말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 만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이르되 올라가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갖추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해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열왕기상 18:44-45 해설
44이 구절은 엘리야와 아합 왕의 이야기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엘리야는 기근과 가뭄의 시기에 하나님께서 비를 내리실 것을 예언합니다. 일곱 번째에 드디어 작은 구름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이는 하나님의 응답이자 약속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엘리야는 그 즉시 아합 왕에게 비가 곧 쏟아질 것이니 준비하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리고 믿음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작은 징후라도 하나님의 큰 역사가 시작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45이 구절은 엘리야 선지자가 갈멜 산에서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대결한 후,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이스르엘) 땅에 큰 비를 내리신 사건을 묘사합니다. 앙상한 가뭄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으로 생긴 큰 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자비를 다시금 깨닫게 했습니다. 아합 왕은 이 사건 이후 마차를 타고 급히 이스르엘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는 곧 다가올 풍토적 변화와 자신에게 닥칠 위기를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열왕기상 18장 해설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의 대결
열왕기상 18:44-45 관련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