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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전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 명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오는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 가운데 악한 자와 불량배들이 다 이르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자의 처자만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사무엘상 30:21-25

다윗이 전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 명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오는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 가운데 악한 자와 불량배들이 다 이르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자의 처자만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사무엘상 > 30장 > 21-25

사무엘상 30:21-25

사무엘상 30:21-25 개역개정

다윗이 전에 피곤하여 능히 자기를 따르지 못하므로 브솔 시내에 머물게 한 이백 명에게 오매 그들이 다윗과 그와 함께 한 백성을 영접하러 나오는지라 다윗이 그 백성에게 이르러 문안하매

다윗과 함께 갔던 자들 가운데 악한 자와 불량배들이 다 이르되 그들이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은즉 우리가 도로 찾은 물건은 무엇이든지 그들에게 주지 말고 각자의 처자만 데리고 떠나가게 하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나의 형제들아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

이 일에 누가 너희에게 듣겠느냐 전장에 내려갔던 자의 분깃이나 소유물 곁에 머물렀던 자의 분깃이 동일할지니 같이 분배할 것이니라 하고

그 날부터 다윗이 이것으로 이스라엘의 율례와 규례를 삼았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사무엘상 30:21-25 해설

21브솔 시내(현대의 이름은 불확실)는 다윗이 전쟁에서 돌아오며 피곤하여 뒤처지는 병사들을 머물게 한 장소입니다. 전투에 나가지 못한 200명의 병사들이 남아있었고, 그들은 다윗과 함께 전투를 마치고 돌아온 백성을 반갑게 영접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교훈은 공동체 내에서 모두의 역할과 기여가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피곤하여 남은 병사들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는 신앙 공동체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이 모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예수님도 모든 이를 사랑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셨듯이 우리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이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22다윗이 시글락에서 아말렉 족속을 공격하여 승리를 거두었을 때, 전투에 참여하지 않았던 200명의 사람들은 피곤하여 뒤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 구절에서 다윗과 함께 갔던 몇몇 악한 자들과 불량배들은 전투에 참여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회복한 물건을 나누어주지 말고 그들의 가족만 데리고 떠나가게 하자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볼 때 다윗의 답변과 그의 공정성과 배려를 강조하기 위한 배경으로 사용됩니다. 다윗은 모든 전쟁의 전리품을 총체적으로 분배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공동체 정신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3다윗은 이 구절에서 전리품을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동료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보호하시고 적군을 그들의 손에 넘기신 것을 기억하라고 강조합니다. 이는 승리가 인간의 힘과 능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다윗은 전장의 성공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임을 인정하며, 그것을 기반으로 형제애와 공정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24이 구절은 다윗이 아말렉 족속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후, 전리품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입니다. 다윗은 전장에 직접 나가 싸운 자들과 뒤에서 남아 군살림을 지킨 자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전리품을 나누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자 맡은 역할에 성실히 임하는 모든 구성원을 동등하게 대우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이 원칙은 신약성경에서도 볼 수 있으며(고린도전서 12장), 다양한 역할과 은사가 하나님의 일을 함께 이루는 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25다윗은 질병에서 회복한 군사나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전쟁의 전리품을 나누는 공평한 원칙을 세웠습니다. 이 원칙은 그가 아말렉 사람들과의 싸움 후 돌아왔을 때, 일부 군인이 더 많은 몫을 받으려 했던 상황에서 도입되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전체를 위한 정의로운 지도자로서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기 위해 이런 규례를 제정하였고, 이 규례는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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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30장 해설

아말렉 사람을 공격하여 가족과 전리품을 되찾은 다윗

사무엘상 30:21-25 관련 성경

사무엘상 개요
사무엘상 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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