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back icon

공유하기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

이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이에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니 곧 그핫의 자손 중 아마새의 아들 마핫과 아사랴의 아들 요엘과 므라리의 자손 중 압디의 아들 기스와 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와 게르손 사람 중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과

엘리사반의 자손 중 시므리와 여우엘과 아삽의 자손 중 스가랴와 맛다냐와

헤만의 자손 중 여후엘과 시므이와 여두둔의 자손 중 스마야와 웃시엘이라

그들이 그들의 형제들을 모아 성결하게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령한 것을 따라 여호와의 전을 깨끗하게 할새

제사장들도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받아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첫째 달 초하루에 성결하게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 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첫째 달 십육 일에 이르러 마치고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을 보고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그릇들과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였고

또 아하스 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그릇들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령하여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게 하니

이에 수소를 잡으매 제사장들이 그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고 또 숫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이에 속죄제물로 드릴 숫염소들을 왕과 회중 앞으로 끌어오매 그들이 그 위에 안수하고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를 속죄제로 삼아 제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령하셨음이라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오니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 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역대하 29:3-36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

이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이에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니 곧 그핫의 자손 중 아마새의 아들 마핫과 아사랴의 아들 요엘과 므라리의 자손 중 압디의 아들 기스와 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와 게르손 사람 중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과

엘리사반의 자손 중 시므리와 여우엘과 아삽의 자손 중 스가랴와 맛다냐와

헤만의 자손 중 여후엘과 시므이와 여두둔의 자손 중 스마야와 웃시엘이라

그들이 그들의 형제들을 모아 성결하게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령한 것을 따라 여호와의 전을 깨끗하게 할새

제사장들도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받아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첫째 달 초하루에 성결하게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 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첫째 달 십육 일에 이르러 마치고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을 보고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그릇들과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였고

또 아하스 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그릇들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령하여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게 하니

이에 수소를 잡으매 제사장들이 그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고 또 숫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이에 속죄제물로 드릴 숫염소들을 왕과 회중 앞으로 끌어오매 그들이 그 위에 안수하고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를 속죄제로 삼아 제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령하셨음이라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오니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 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역대하 > 29장 > 3-36

역대하 29:3-36

역대하 29:3-36 개역개정

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

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

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

이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

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

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

이에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니 곧 그핫의 자손 중 아마새의 아들 마핫과 아사랴의 아들 요엘과 므라리의 자손 중 압디의 아들 기스와 여할렐렐의 아들 아사랴와 게르손 사람 중 심마의 아들 요아와 요아의 아들 에덴과

엘리사반의 자손 중 시므리와 여우엘과 아삽의 자손 중 스가랴와 맛다냐와

헤만의 자손 중 여후엘과 시므이와 여두둔의 자손 중 스마야와 웃시엘이라

그들이 그들의 형제들을 모아 성결하게 하고 들어가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명령한 것을 따라 여호와의 전을 깨끗하게 할새

제사장들도 여호와의 전 안에 들어가서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끌어내어 여호와의 전 뜰에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받아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갔더라

첫째 달 초하루에 성결하게 하기를 시작하여 그 달 초팔일에 여호와의 낭실에 이르고 또 팔 일 동안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첫째 달 십육 일에 이르러 마치고

안으로 들어가서 히스기야 왕을 보고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온 전과 번제단과 그 모든 그릇들과 떡을 진설하는 상과 그 모든 그릇들을 깨끗하게 하였고

또 아하스 왕이 왕위에 있어 범죄할 때에 버린 모든 그릇들도 우리가 정돈하고 성결하게 하여 여호와의 제단 앞에 두었나이다 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일찍이 일어나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 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제물로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령하여 여호와의 제단에 드리게 하니

이에 수소를 잡으매 제사장들이 그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고 또 숫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또 어린 양들을 잡으매 그 피를 제단에 뿌리고

이에 속죄제물로 드릴 숫염소들을 왕과 회중 앞으로 끌어오매 그들이 그 위에 안수하고

제사장들이 잡아 그 피를 속죄제로 삼아 제단에 드려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게 하였음이더라

왕이 레위 사람들을 여호와의 전에 두어서 다윗과 왕의 선견자 갓과 선지자 나단이 명령한 대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게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선지자들로 이렇게 명령하셨음이라

레위 사람은 다윗의 악기를 잡고 제사장은 나팔을 잡고 서매

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릴새 번제 드리기를 시작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이스라엘 왕 다윗의 악기를 울리고

온 회중이 경배하며 노래하는 자들은 노래하고 나팔 부는 자들은 나팔을 불어 번제를 마치기까지 이르니라

제사 드리기를 마치매 왕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다 엎드려 경배하니라

히스기야 왕이 귀인들과 더불어 레위 사람을 명령하여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매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하니라

이에 히스기야가 말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렸으니 마땅히 나아와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져오라 하니 회중이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되 무릇 마음에 원하는 자는 또한 번제물도 가져오니

회중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효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 양이 이백 마리이니 이는 다 여호와께 번제물로 드리는 것이며

또 구별하여 드린 소가 육백 마리요 양이 삼천 마리라

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의 형제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들의 성결하게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과 각 번제에 속한 전제들이 많더라 이와 같이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일이 순서대로 갖추어지니라

이 일이 갑자기 되었으나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예비하셨으므로 히스기야가 백성과 더불어 기뻐하였더라

역대하 29:3-36 해설

3이 구절은 유다 왕 히스기야가 그의 통치 첫 해 첫째 달에 하나님께 헌신하며 성전을 정화하고 재개하려는 결심을 보여줍니다. 히스기야는 아하스 왕에 의해 문들이 닫힌 여호와의 전(성전)을 다시 열고 수리하면서, 백성들을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이끌었습니다. 이는 신앙의 회복과 경건한 예배를 중시하는 그의 지도력과 결단력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히 물리적인 건물을 복원하는 것을 넘어, 영적으로 메마른 상태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게 하려는 의지를 의미합니다.

4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왕국을 종교적으로 개혁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그는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제대로 기능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회복시키려 했으며, 이는 그의 신실함과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유다는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5히스기야 왕은 유다 백성의 영적 갱신을 위해 성전을 정결케 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구절에서 그는 레위 사람들에게 먼저 자신들을 성결하게 할 것을 명령하고, 이어서 하나님의 전인 예루살렘 성전(지금의 예루살렘)을 정결하게 하라고 지시합니다. 이는 이전 왕들에 의해 더럽혀진 성소를 청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를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히스기야는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순종함으로써 나라 전체가 영적 질서를 회복하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6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나라를 개혁하고 성전을 정결하게 하며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촉구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히스기야는 조상들이 하나님 앞에서 지었던 죄와 불순종을 고백하면서, 그로 인해 하나님의 성전과 예배가 소홀해졌음을 인정합니다. 이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 숭배와 불법을 행하면서 영적 타락 상태에 빠져 있었음을 나타내며, 히스기야의 개혁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신앙 공동체를 새롭게 하기 위한 노력이었음을 보여줍니다.

7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왕위에 오른 후 유다 백성의 영적 상태를 개혁하기로 결심한 내용을 다룹니다. 히스기야는 이전에 행해진 잘못된 종교적 관행을 지적하며 성전 문을 닫고, 등불을 끄며, 분향하지 않았던 점 그리고 번제를 드리지 않은 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이는 유다가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고 영적으로 타락했음을 의미합니다. 히스기야는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아 하나님께 다시 제사를 드리고 경배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8이 구절은 유다 왕국과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 처한 비참한 상태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히스기야 왕이 통치하던 때로, 그의 전임자들이 우상 숭배와 악행을 저질러 하나님께 큰 죄를 지음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었다는 표현은 주변 민족들로부터 조롱받고 경멸의 대상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불순종과 악행 때문에 그들을 일시적으로 내버려 두셨으나, 이는 결국 회개와 영적인 회복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께 나아오도록 하기 위한 징계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9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백성에게 종교 개혁을 촉구하는 가운데 한 말입니다. 그는 조상들의 불순종과 우상 숭배로 인해 재앙이 닥치고 전쟁 중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음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자녀와 아내들이 포로로 잡혀가는 비극적인 결과를 강조함으로써, 회개와 하나님의 율법 준수를 통해 다시금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경고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한 충성과 순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10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백성에게 한 말로, 그는 하나님 여호와와의 언약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키고자 하는 결의를 나타냅니다. 히스기야는 그의 통치 초기에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격려하여 참된 예배를 회복하려 했습니다. 이는 그가 영적 개혁을 통해 백성과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다시 바로 서도록 하려는 의지를 반영합니다. 하나님과의 언약 갱신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기 위한 중요한 단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1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그의 통치 초기, 성전에 대한 정결 작업을 시작하면서 레위 사람들에게 한 말입니다. 히스기야는 여호와께 봉사하기 위해 선택된 레위인들의 신성한 임무를 상기시키며, 그들이 게으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일에 힘쓰기를 독려합니다. 이 말씀은 신앙 생활에서의 헌신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특정한 목적으로 부르셨다는 점을 상기시킵니다. 여기에서 '분향'이라는 것은 당시 제사 의식 중 하나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상징합니다.

12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 정결 작업을 위한 레위 사람들을 소집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역대하 29장은 히스기야 왕의 종교 개혁과 성전 재정을 다루며, 그의 리더십 아래에서 이뤄진 성전의 청소와 회복 과정을 설명합니다. 여기서 언급된 인물들은 각각 특정 가문에 속하며, 그들의 역할은 하나님의 집을 정결하게 하고 경건한 예배를 회복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습니다. 이는 신앙 공동체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신앙 생활을 바로잡는 데 있어 지도자들이 가지는 책임과 헌신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13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레위 사람들을 성전 정화 작업을 위해 소집하는 장면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엘리사반 자손의 시므리와 여우엘, 아삽 자손의 스가랴와 맛다냐는 그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인물들입니다. 이들의 이름과 계보는 그들이 정결하며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들이었음을 나타내며, 이를 통해 성전 예배 회복에 있어서 철저한 준비와 거룩함이 필요했음을 보여줍니다.

14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히즈키야)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제사와 노래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시작하면서, 레위 사람들의 역할을 나열한 부분입니다. 여기에 언급된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은 성전에서 찬양과 악기 연주를 담당했던 음악가들로, 그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는 예배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을 강조합니다.

15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백성들을 영적 개혁으로 인도하며 성전을 깨끗하게 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히스기야는 악한 시대를 마감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려는 결심으로, 레위인과 제사장들이 자신들을 성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전을 정화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는 참된 예배와 회복의 과정을 상징하며, 우리의 삶에서 죄와 불의를 제거하고 하나님 앞에 거룩한 마음으로 나아가야 함을 교훈해줍니다.

16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이스라엘)의 종교 개혁을 시작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은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성전을 깨끗하게 하고, 레위 사람들은 그 더러운 것들을 기드론 시내로 가져갑니다. 기드론 시내는 예루살렘 근처의 계곡으로, 이곳으로 쓰레기나 불결한 것들을 버리는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행위는 신앙적으로나 상징적으로 성전과 나라를 깨끗하게 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하나님께 합당한 모습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입니다.

17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즉위한 후 유다 백성들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첫째 달 초하루부터 시작된 성결 작업은 여호와의 낭실에 도달하는 데 팔일이 걸렸으며, 이후 다시 팔일 동안 여호와의 전 전체를 성결하게 하여 총 16일 만에 완료되었습니다. 이는 왕과 백성들이 오랜 기간 방치된 성전과 신앙생활을 바로잡기 위한 경건한 노력을 상징합니다. 또한 이 과정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는 진지한 마음과 그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8이 구절은 히스기야가 부패한 예루살렘 성전을 정화하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제사장들이 성소와 그 안의 모든 기물들을 깨끗하게 정결케 한 것을 이야기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했기에 성전을 다시 거룩하게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임재와 예배를 위한 준비 과정이며, 영적으로 무너져 있던 상태에서 회복을 상징합니다.

19이 구절은 유다 왕 히스기야가 성전 개혁을 통해 아하스 왕 때 버려졌던 성전 기구들을 재정비하고 거룩하게 하여 다시 사용하게 한 상황을 설명합니다. 아하스 왕 때에는 우상 숭배와 불경건한 행위들로 인해 성전 기구들이 소홀히 다루어졌으나, 히스기야는 이러한 상태를 바로잡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올바른 전통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는 죄와 타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20히스기야 왕은 이스라엘 남왕국 유다의 왕으로, 그의 통치 기간 동안 종교 개혁을 일으켰습니다. 본 구절은 히스기야가 왕이 된 후 성전을 정결케 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성읍의 귀인들을 모아 여호와의 전에 나아갔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그가 신앙적 열정을 가지고 백성들과 함께 하나님께 헌신하기 위한 결단을 내렸음을 나타내며, 이로 인해 유다 나라가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그의 의지가 드러납니다.

21이 구절은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나라와 성소와 모든 백성들을 위한 속죄제물을 드리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지시하여 수송아지, 숫양, 어린 양, 숫염소 각각 일곱 마리씩 총 28마리를 하나님께 드리게 했습니다. 이는 당시 이스라엘에서 완전성을 나타내는 숫자인 "일곱"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민족적 회개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려는 히스기야의 결단과 신앙심을 강조한 모습입니다.

22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 정결 의식을 다시 시작하며 드린 제사 과정을 묘사합니다. 수소, 숫양,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제단에 뿌리는 행위는 희생제사의 중요한 부분으로서, 이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속죄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피는 생명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러한 의식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인정하고 인간의 죄악성을 상징적으로 제거하는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미리 예고하는 예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3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 때에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께 회개하기 위해 드리는 속죄제물에 대한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숫염소를 속죄제물로 드리는 것은 레위기서에서 규정된 율법에 따른 것인데, 이는 백성의 죄를 대신하여 염소에게 안수함으로써 그 죄를 전가시키는 상징적인 행위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백성들은 자신의 죄로부터 깨끗해지길 바랐으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이루어질 완전한 속죄의 그림자 역할을 합니다.

24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의 종교 개혁 중 하나를 나타냅니다. 히스기야는 그의 통치 초기부터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제사장들이 희생 제물을 통해 온 이스라엘을 위한 속죄제를 드린 것은 백성들의 죄를 하나님께 용서받고자 하는 진심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는 번제와 속죄제를 통해 온 이스라엘이 깨끗함을 받도록 왕이 명령하였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행위는 당시 남유다(현재의 유대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신앙적 회복과 공동체 전체의 영적 갱신을 도모한 중요한 사건입니다.

25히스기야 왕은 성전에서 예배의 순서를 다윗 시대의 규율에 따라 복원하고자 레위 사람들을 세웠습니다. 이는 다윗, 갓, 나단 등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이전에 명령한 바를 따라 악기인 제금, 비파, 수금을 사용하도록 하여 여호와 앞에 예배를 드리게 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히스기야 왕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예배의 회복과 올바른 경건 생활을 강조하였습니다. 이 구절은 신앙 공동체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26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왕국을 개혁하면서 성전에서의 예배를 회복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레위 사람들은 다윗 왕 때 사용되었던 악기들을 연주하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다윗의 악기는 그의 경건한 신앙과 음악적 재능을 상징하며, 나팔 소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권위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의식은 공동체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를 받기 위해 모였음을 강조합니다.

27히스기야가 명령하여 번제를 제단에 드리기 시작하는 장면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중요한 순간을 묘사합니다. 히스기야 왕은 다윗 왕의 전례를 따라 여호와의 시로 노래하고 나팔을 불며 악기를 울려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이 장면은 예배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모든 백성이 함께 참여하여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올리는 공동체적인 찬양임을 보여줍니다. 히스기야의 예배 개혁과 관련되어, 번제는 죄 사함과 화목을 구하는 상징적인 행위였으며, 음악과 노래는 그들의 깊은 신앙심과 기쁨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28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히스기야는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다시 예배를 회복하려고 노력했으며, 온 회중이 하나 되어 하나님께 경배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노래하고 나팔을 부는 등 다양한 형태의 찬양과 경배가 이루어졌고, 그 모든 행위는 번제, 곧 죄를 속죄하기 위한 제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공동체 전체가 마음과 뜻을 모아 드리는 경건한 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29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 제사 드리기를 마친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왕과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이 엎드려 경배한 것은 하나님에 대한 깊은 경외심과 헌신을 나타내며, 진정한 회개와 신앙의 표현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드리고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자 하는 결단을 보여줍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배의 중요성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나아가는 마음가짐을 일깨워 줍니다.

30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그의 귀인들과 함께 레위 사람들에게 다윗과 선견자 아삽의 시로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명령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이는 예배와 찬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배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과 경외심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나타냅니다. 히스기야와 그의 신하들이 이 같은 진정성과 감사를 담아 예배를 드림으로써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적인 기쁨과 만족을 경험하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올바른 믿음 생활의 본보기가 됩니다.

31히스기야 왕은 이 구절에서 성전을 다시 정결하게 하고 여호와께 예배드리는 백성들에게 제물과 감사제물을 가져오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이전에 우상 숭배로 인해 더럽혀졌던 성전을 회복하고, 하나님께 대한 순수한 경배를 회복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히스기야는 백성들이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하여 여호와께 드리도록 격려하며, 그들의 자발적인 헌신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마음에 원하는 자가 번제물을 가져오는 것은 그들의 헌신이 강요된 것이 아니라 진정한 감사와 경배에서 나온 것임을 보여줍니다.

32이 구절은 히스기야 왕이 유다 백성과 함께 성전을 정결하게 하며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던 사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때 회중들이 가져온 번제물의 수는 상당한데, 이는 그들의 신앙과 헌신을 보여줍니다. 히스기야 왕의 지도 하에 백성들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려는 의지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유다 왕국은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또한 이는 공동체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경건한 삶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강조하며, 번제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왔음을 시사합니다.

33히즈기야 왕이 성전 정결과 예배 회복을 위해 백성들에게 제사를 드리도록 권장한 결과로, 많은 사람들이 자원하여 소 600마리와 양 3000마리를 바쳤습니다. 이는 백성들이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입니다. 숫자의 크기는 이스라엘(지금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헌신과 신앙의 부흥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지닙니다.

34히스기야 왕의 개혁 기간 동안 있었던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제사장이 부족하여 번제 짐승들의 가죽을 벗기는 일이 원활하지 않았음을 언급합니다. 그러자 레위 사람들이 그 일을 돕기 위해 나섰으며, 제사장들이 성결하게 되는 것을 기다리면서 봉사를 지원했습니다. 이는 레위 사람들이 더 성심껏 자신들을 준비했음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성전을 위한 열정과 헌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이 사건은 공동체가 협력하여 신앙 생활을 이어가는 모범적인 예를 제공합니다.

35역대하 29:35에서는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예배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번제와 화목제의 기름 그리고 각 번제에 속한 전제가 풍성하게 드려졌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대한 예배가 질서있게 잘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드리는 경외심과 헌신을 반영합니다.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향한 진정한 신앙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일들이 질서 있게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합니다.

36히스기야 왕의 개혁과 성전의 정결 작업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졌지만, 이는 하나님의 섭리와 준비 덕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백성을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해 두셨고, 그로 인해 히스기야 왕과 그의 백성은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이 우리 삶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며,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할 때 얻는 기쁨과 만족을 상기시켜 줍니다.

easy bible

역대하 29장 해설

히스기야 왕의 종교 개혁

역대하 29:3-36 관련 성경

역대하 개요
역대하 29장
역대하 29:3
역대하 29:4
역대하 29:5
역대하 29:6
역대하 29:7
역대하 29:8
역대하 29:9
역대하 29:10
역대하 29:11
역대하 29:12
역대하 29:13
역대하 29:14
역대하 29:15
역대하 29:16
역대하 29:17
역대하 29:18
역대하 29:19
역대하 29:20
역대하 29:21
역대하 29:22
역대하 29:23
역대하 29:24
역대하 29:25
역대하 29:26
역대하 29:27
역대하 29:28
역대하 29:29
역대하 29:30
역대하 29:31
역대하 29:32
역대하 29:33
역대하 29:34
역대하 29:35
역대하 29:36
역대하 29:1-2
역대하 29:1-3
역대하 29:1-11
역대하 29:1-16
역대하 29:2-3
역대하 29:2-5
역대하 29:2-9
역대하 29:3-5
역대하 29:3-10
역대하 29:3-19
역대하 29:3-36
역대하 29:5-6
역대하 29:6-7
역대하 29:6-9
역대하 29:10-11
역대하 29:12-19
역대하 29:15-16
역대하 29:19-36
역대하 29:20-31
역대하 29:20-36
역대하 29:27-30
역대하 29: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