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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7:8-10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일곱째 달 제이십삼일에 왕이 백성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역대하 > 7장 > 8-10절
역대하 7:8-10 개역개정
그 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 하였더니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일곱째 달 제이십삼일에 왕이 백성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역대하 7:8-10 해설
8이 구절은 솔로몬 왕이 성전 봉헌을 기념하여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음과 더불어, 하맛 어귀에서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와 함께 모여 축제를 즐겼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가나안) 끝에서부터 대단히 넓은 지역에 걸쳐 많은 인구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모였음을 강조하며, 솔로몬과 온 백성이 공동체적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축복을 누린 사건입니다.
9이 구절은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하고 봉헌하는 장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성전 낙성식을 일주일 동안 거행한 후, 또 다른 일주일 동안 초막절을 지켰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의 예배와 헌신을 받아들이신다는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갖습니다. 여기서 무리가 모여 성회를 연 것은 공동체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하나님 앞에서 하나 됨을 기념하려는 의도를 보여줍니다.
10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한 후, 일곱째 달 이십삼일에 왕이 백성들을 그들의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다윗과 솔로몬, 그리고 온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와 축복으로 인해 백성들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음을 말해줍니다. 성전 봉헌은 단순히 건물이 완성된 것을 넘어,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와 언약을 기념하는 중요한 사건이며, 이를 통해 백성이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대하 7장 해설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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