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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1:20-21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사무엘하 > 21장 > 20-21절
사무엘하 21:20-21 개역개정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사무엘하 21:20-21 해설
20이 구절은 사무엘하 21장에 기록된 여러 전쟁 이야기 중 하나로, 가드(Gath)에서 있었던 전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장소는 현재의 팔레스타인 지역에 위치한 고대 도시입니다. 이 전투에서 특별히 언급되는 인물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네 개인 거인입니다. 이는 당시 가드 사람들이 가진 유전적 특성으로 보이며, 이러한 외형적 특이점을 통해 독자들에게 그들이 보통 사람과 다르고 공포스러운 적이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 구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보호하시고 그들을 대적하는 어떠한 강력한 적도 결국 물리치신다는 기독교 신앙의 중요한 메시지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21이 구절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인 족속인 블레셋 사람들에게 능욕을 당하던 때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다윗의 군사 중 한 명이자 그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에 의해 처치된 사건을 기록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보호하고 그들의 명예를 지키려는 의지와 용기를 보여줍니다. 요나단의 행동은 다윗 왕국과 그 백성을 향한 충성과 헌신,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용기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사무엘하 21장 해설
다윗과 기브온 사람들의 화해 및 다윗의 충성스러운 용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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