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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데살로니가후서 3:13-18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데살로니가후서 > 3장 > 13-18

데살로니가후서 3:13-18

데살로니가후서 3:13-18 개역개정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그러나 원수와 같이 생각하지 말고 형제 같이 권면하라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나 바울은 친필로 문안하노니 이는 편지마다 표시로서 이렇게 쓰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

데살로니가후서 3:13-18 해설

13이 구절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주는 권면입니다. 그는 그들이 선한 일을 행할 때, 어려움이나 좌절에 직면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생활에서 꾸준한 선행과 인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우리의 노력은 하나님께서 보시고 귀히 여기신다는 믿음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이를 통해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쓰임 받으면서 영적인 성장과 공동체 내의 유익함을 추구해야 합니다.

14이 구절에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그리스도인의 공동체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순종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특정 인물이 바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사람을 지목하여 관계를 끊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공동체의 연합과 순결함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 잘못된 행동이나 태도를 수정하고 다시 올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하는 사랑의 권면입니다. 또한 이런 교훈은 공동체 내 질서를 세우고 신앙 생활의 성숙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15이 구절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에게 주는 권고입니다. 믿음의 형제나 자매가 잘못된 길로 나아갈 때, 그들을 적대적으로 대하거나 원수처럼 여기지 말고 사랑과 이해를 가지고 지도하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인내하며 양육함으로써 공동체의 화합을 유지하고, 더욱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중요한 덕목인 사랑과 용서를 실천하도록 강조합니다.

16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축복의 말입니다. 그는 "평강의 주"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들과 항상 함께하시며 평강을 주시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신자들이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의 평강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모든 이와 함께 하심으로써 성도를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신다는 확신을 나타냅니다. 이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지속적인 임재와 평안을 필요로 하고 의지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7사도 바울은 이 구절에서 자신의 편지에 대한 진정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직접 친필로 문안 인사를 적음으로써 자신이 쓴 편지가 위조나 거짓이 아님을 확증하고자 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사도의 이름을 도용하여 잘못된 교리를 퍼뜨리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바울은 본인이 직접 쓴 부분을 통해 편지의 진위를 보장하려 했고, 이것이 그의 서신마다 반복되는 특징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비롯한 신자들이 그가 전하는 메시지를 확신 있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18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편지의 마지막 인사입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편지를 마무리합니다. 바울의 축복은 예수님의 복음과 사랑 안에서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기 위한 것으로, 그들이 어떤 어려움이나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성도들이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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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3장 해설

바울의 게으름 경계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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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후서 개요
데살로니가후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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