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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사도행전 9:1-30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사도행전 > 9장 > 1-30

사도행전 9:1-30

사도행전 9:1-30 개역개정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가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와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는지를 전하니라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또 주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고 헬라파 유대인들과 함께 말하며 변론하니 그 사람들이 죽이려고 힘쓰거늘

형제들이 알고 가이사랴로 데리고 내려가서 다소로 보내니라

사도행전 9:1-30 해설

1이 구절은 사울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박해하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대제사장에게 간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시 사울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죽이려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었고, 이를 위해 대제사장의 승인과 지지를 얻으려 했습니다. 사울은 나중에 바울로 개명되며, 기독교의 중요한 사도로 변하게 됩니다. 이 사건은 그의 극적인 회심과 이후의 헌신적인 전도 활동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됩니다.

2사도행전 9:2은 사울(후에 바울)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초기 기독교인들을 박해하기 위해 다메섹(지금의 시리아 다마스쿠스)으로 가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현재의 이스라엘) 대제사장으로부터 공문을 받아 '그 도'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을 체포하려 했습니다. 이 구절은 사울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초대 교회를 핍박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그가 후에 극적으로 변화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도가 되는 배경과 관련이 깊습니다.

3이 구절은 사울이 다메섹(현재의 다마스쿠스)으로 가던 중에 예수님을 만나는 중요한 사건을 묘사합니다. 이 때 사울은 교회를 박해하던 자였는데,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며 예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이는 사울의 회심의 순간으로, 이후 그는 바울로 개명하고 초기 기독교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사도로 변하게 됩니다. 이 사건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된 권세를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4예수님께서 사울을 부르며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라고 말씀하신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교회를 동일시하시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울이 초기 기독교인들을 박해할 때, 예수님께서는 이를 곧 자신에 대한 박해로 여기셨습니다. 이는 교회가 곧 예수님의 몸으로서, 그의 신자들이 겪는 고난과 핍박이 곧 주님 자신에게 향한 것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이 사건은 사울이 바울로 변화되어 복음 전파의 도구로 쓰임받게 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상징합니다.

5사도행전 9:5에서 사울이 다마스커스(다메섹)로 가는 도중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이 구절은 사울이 밝은 빛에 둘러싸여 땅에 엎드려진 후, 자신에게 말을 거는 목소리에 대해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묻는 순간을 묘사합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고 답하시며, 사울의 박해 대상이 단지 사람들만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 자신임을 깨닫게 하시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경험 이후로 사울은 바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열정적인 사도로 변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의 살아계심과 그의 제자들에 대한 박해가 곧 예수님 자신에 대한 것임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6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사울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입니다. 당시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자였으나, 다메섹(오늘날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으로 가는 도중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눈이 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울에게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고 명하시며, 그곳에서 자신이 행할 일을 알려 줄 사람을 만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사울이 회심하여 바울로 변화되고,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와 부르심, 그리고 변화를 통한 속죄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7사도행전 9장 7절은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예수님을 만나 변화를 겪는 장면의 일부입니다. 이 구절은 사울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소리만 들었고 그 시각적 현상들을 보지 못했음을 나타냅니다. 이로 인해 그들은 큰 충격을 받고 말을 잇지 못한 채 멈춰 서 있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시가 때로는 특정 개인에게 명확하게 전달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는 불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는 사울, 후의 바울이 경험한 특별한 부르심과 그 사건의 경이로움을 강조합니다.

8사도행전 9장 8절은 사울이 예수님을 만난 후 시력을 잃고 다메섹(현재의 다마스쿠스)으로 들어가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사울이 회심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을 박해하던 사울이 갑작스럽게 빛에 휩싸이고, 주님의 음성을 들은 뒤 눈이 멀어지면서 주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결국 그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메섹으로 들어가며 여기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9사울이 다메섹(다마스쿠스)으로 가는 도중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눈이 멀게 됩니다. 이 구절은 사울이 회심의 경험 이후 3일 동안 시력을 잃고 금식하며 지낸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는 사울에게 그의 삶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오며, 후에 바울로서 복음을 전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 고통과 혼란의 시간을 통해 사울은 자신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깊이 성찰하고, 진정한 영적 변화를 준비하게 됩니다.

10이 구절은 사울(후에 바울로 알려짐)의 회심 사건 중 한 부분입니다. 아나니아는 다메섹(현재의 다마스쿠스)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평소에 신앙 생활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환상 중에 그를 부르셨을 때, 그는 즉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하며 순종의 자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아나니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민감성과 즉각적인 순종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에게도 교훈이 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부르심에 기꺼이 응답하는 신앙인의 본보기를 제공합니다.

11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아나니아에게 나타나셔서 사울이라는 사람을 찾아가라고 지시하시는 장면입니다. 사울은 다메섹(다마스쿠스)으로 가던 중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게 되었고, 이후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여기서 '직가라 하는 거리'는 현재 시리아에서 다마스쿠스로 알려진 도시의 한 길을 의미하며, '다소 사람 사울'은 후에 바울로 알려질 인물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변화를 예고하는 중요한 순간으로써, 교회 역사와 복음 전파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사건임을 보여줍니다.

12이 구절은 사도 바울의 회심 사건에서 나오는 장면입니다.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예수님을 만나 시력을 잃게 된 바울(당시 사울)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와서 안수하여 시력을 회복하는 장면을 환상 중에 보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계획하시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시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나니아는 주저했지만 순종함으로써 바울의 시각적 치유뿐 아니라 그의 사명을 위한 영적 변화를 일으키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하나님의 주권과 이끄심, 그리고 인간의 순종이 함께 작용하는 모습을 잘 나타냅니다.

13아나니아는 예수님께서 사울을 만나러 가라는 지시에 대한 반응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아나니아는 사울이 예루살렘에서 크리스천들에게 큰 해를 끼친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두려움과 망설임을 표현합니다. 이는 사도 바울로 알려지기 전, 사울이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며 교회를 해쳤던 그의 과거를 강조하여 주님의 명령에 따라 도전적인 상황에 직면한 아나니아의 인간적인 반응을 보여줍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가 모든 사람에게 임할 수 있음을 시사하며, 회심의 중요성을 부각시킵니다.

14이 구절에서 언급된 상황은 사울(바울)이라는 인물이 다마스커스(다메섹)로 가는 도상에서 경험한 장면에 속합니다. 당시 사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박해하던 사람이었고, 이 구절에서는 그가 대제사장들에게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체포할 권한을 부여받았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사울이 얼마나 열정적으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려 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 사건 뒤에 사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게 됩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를 향한 강력한 반대자였던 사울이 결국 가장 헌신된 전도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를 준비하는 배경을 제시합니다.

15바울은 원래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박해하던 사람이었지만,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바울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 선택된 사람임을 알리십니다. 바울은 단순히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만 아니라 이방인과 임금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사명자로 택함 받았습니다. 이는 복음의 확장과 하나님 나라의 성장이 특정 민족이나 국경에 한정되지 않고 온 세상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의 중요한 전환점을 보여줍니다.

16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다메섹에서 사울(후에 바울)에게 나타나신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나니아에게 사울이 앞으로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바울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될 시련과 고난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실제로 여러 차례의 투옥, 불법 재판, 매질 등을 겪으며 복음을 전파하게 됩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의 삶에는 헌신과 희생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7사도행전 9:17은 사울(후에 바울로 알려지는 인물)이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으로 가던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 시력을 잃고 난 후, 하나님이 보내신 아나니아가 사울에게 안수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나니아는 주님의 지시를 받고 두려움을 무릅쓰고 그 집에 찾아와 사울에게 안수함으로써 그의 시력을 회복시키며 성령 충만케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울은 자신의 과거 잘못을 회개하고 새롭게 태어나 전적인 하나님의 도구로서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나타내며 성령의 역사를 강조하는 중요한 본문입니다.

18이 구절은 사도 바울(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의 시력이 회복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사울은 원래 기독교 박해자였으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완전히 변하게 됐습니다.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라는 표현은 그의 영적 눈이 열려 진리를 깨닫게 되었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냅니다. 또한 그는 즉시 세례를 받아 자신의 새 신앙을 공적으로 선언하고 하나님의 가족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사울의 삶뿐만 아니라 초기 교회의 역사에도 중요한 전환점을 제공합니다.

19사울은 다메섹(현재의 시리아 다마스쿠스)으로 가는 도중에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게 됩니다. 그는 눈이 멀어 금식하며 기도한 후, 주님의 지시를 받은 아나니아의 도움으로 시력을 회복하고 음식을 먹고 기력을 되찾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울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그들의 교제와 가르침을 받으면서 초기 신앙 생활을 시작합니다. 이는 그의 변화된 삶의 시작을 의미하며, 그가 이후에 펼칠 사역의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20이 구절은 사도 바울(바울로)이 다메섹(다마스쿠스)에서 회심한 직후의 사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본래 기독교를 박해하던 사람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 후 그의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는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바울의 변화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며, 예수님에 대한 진리와 복음을 위한 그의 헌신을 강조합니다.

21이 구절은 사도 바울의 회심 이후, 사람들의 반응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본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 박해하던 사람이었으며, 특히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마스쿠스(다메섹)로 가는 길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후, 그 자신이 "그 이름," 즉 예수님의 이름을 전파하게 되었습니다. 이 변화를 본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그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아하게 생각하며 의문을 제기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과 믿음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22사도 바울로서 알려진 사울은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인 다마스쿠스)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 이후,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는 일에 점점 더 강력하게 열중하게 됩니다. 그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유대인들에게 전하며, 그들의 기존 신앙과 의견을 뒤바뀌게 하여 큰 당혹감을 주었습니다. 사울은 직면하는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파하는 데 있어 큰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는 그의 신앙이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성령의 강력한 역사였음을 보여줍니다.

23사울(바울)이 다메섹에서 회심 후 전도 활동을 시작하자, 그의 기독교 전파를 저지하려는 유대인들이 그를 죽이기로 공모하게 됩니다. 이는 바울의 개종과 복음 전파가 당시 유대 사회와 종교 지도자들에게 큰 위협으로 인식되었음을 보여줍니다. 결국 바울은 이 위험을 피해 다메섹 성에서 도망치게 됩니다. 이 구절은 초기 기독교 전도자들이 겪었던 핍박과 고난을 잘 나타내며, 그들의 신앙과 용기가 어떤 역경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24사울은 다메섹(다마스쿠스)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심한 후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데, 그로 인해 유대인들의 반감을 사게 됩니다. 이 구절은 사울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유대인들은 그의 복음 전파를 멈추게 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고 성문을 지키며 그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사울을 보호하시고 이후 그가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계획과 보호하심이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상기시키는 구절입니다.

25사울(후에 바울)이 다마스쿠스(현재의 다마스쿠스)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유대인들의 박해를 받게 되었을 때, 그의 제자들이 그를 안전하게 피신시키기 위해 성벽을 이용한 방법을 사용한 사건입니다. 이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사울을 구원하고 복음의 사명을 지속하는데 얼마나 헌신적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사울의 생명을 지키시며 그의 사도적 역할을 계속하도록 도우셨음을 나타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계획과 보호하심은 어떤 상황에서도 차질 없이 이루어진다는 중요한 진리를 깨닫게 합니다.

26사울이 예루살렘(현재의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다마스커스(현재의 다마스쿠스)에서 회심하여 기독교로 개종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들은 여전히 사울이 과거에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던 사람이라는 사실 때문에 그를 믿지 않고 두려워했습니다. 이는 사울이 진정으로 변화되었음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음을 시사하며, 이후 바나바와 같은 인물들이 그의 신앙을 판별하고 그를 제자들 가운데로 인도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27이 구절은 바울(사울)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자에서 회심하여 예수를 전하는 사도로 변화된 장면을 다룹니다.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로서 초기 교회 공동체 사이에서 신임받는 인물입니다. 그는 회심한 후 신뢰를 받지 못해 두려움과 의심의 대상이 된 바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갔습니다. 여기서 바나바는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께서 그에게 직접 말씀하셨으며, 이후 담대히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한 사실을 증언합니다. 이는 초대교회 공동체가 새로운 사도를 받아들이고 그의 사역을 인정받게 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8이 구절은 사울, 즉 나중에 바울로 알려진 인물이 다메섹에서 회심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예수님의 제자들과 함께 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울은 회심 이전에는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던 사람이었으나, 부활하신 예수님과의 만남을 통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그의 이러한 변화는 초기 기독교 공동체에게 큰 충격과 동시에 큰 격려가 되었으며, 사도의 하나로서 이후 복음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됩니다. 이 장면은 그의 새로운 신앙 여정의 출발점을 의미하며, 또한 다른 제자들이 그를 받아들인다는 점에서 공동체 내에서의 화합과 용서를 보여줍니다.

29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헬라파 유대인들과 논쟁하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이 헬라파 유대인들은 그리스 문화를 수용한 유대인들로, 초기 기독교 공동체 내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설교는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결국 그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이는 초창기 기독교가 많은 반대를 받고 있었던 역사적 배경을 잘 보여주며, 동시에 바울의 신앙과 용기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30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예수를 믿게 된 후 초기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당시 사울)은 다마스쿠스에서 회심한 후 예루살렘으로 왔으나, 그를 죽이려는 유대인의 음모가 있었습니다. 그러자 형제들(초기 기독교 신자들)이 그를 보호하기 위해 가이사랴(현재 이스라엘의 해안 도시)로 데리고 가서 그의 고향인 다소(현재 터키의 타르수스)로 보낸 것입니다. 이는 바울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복음 전파를 계속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초대 교회가 서로를 돌보고 지켜주는 공동체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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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9장 해설

사울의 회심과 초대교회 성장의 시작

사도행전 9:1-30 관련 성경

사도행전 개요
사도행전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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