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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이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는 그의 손에 넘겨 준 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의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군대를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가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니 그를 당할 사람이 없겠고 그는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의 손에는 멸망이 있으리라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의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려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11:10-19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이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는 그의 손에 넘겨 준 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의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군대를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가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니 그를 당할 사람이 없겠고 그는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의 손에는 멸망이 있으리라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의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려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 11장 > 10-19

다니엘 11:10-19

다니엘 11:10-19 개역개정

그러나 그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고 심히 많은 군대를 모아서 물이 넘침 같이 나아올 것이며 그가 또 와서 남방 왕의 견고한 성까지 칠 것이요

남방 왕은 크게 노하여 나와서 북방 왕과 싸울 것이라 북방 왕이 큰 무리를 일으킬 것이나 그 무리는 그의 손에 넘겨 준 바 되리라

그가 큰 무리를 사로잡은 후에 그의 마음이 스스로 높아져서 수만 명을 엎드러뜨릴 것이나 그 세력은 더하지 못할 것이요

북방 왕은 돌아가서 다시 군대를 전보다 더 많이 준비하였다가 몇 때 곧 몇 해 후에 대군과 많은 물건을 거느리고 오리라

그 때에 여러 사람이 일어나서 남방 왕을 칠 것이요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가 스스로 높아져서 환상을 이루려 할 것이나 그들이 도리어 걸려 넘어지리라

이에 북방 왕은 와서 토성을 쌓고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요 남방 군대는 그를 당할 수 없으며 또 그가 택한 군대라도 그를 당할 힘이 없을 것이므로

오직 와서 치는 자가 자기 마음대로 행하리니 그를 당할 사람이 없겠고 그는 영화로운 땅에 설 것이요 그의 손에는 멸망이 있으리라

그가 결심하고 전국의 힘을 다하여 이르렀다가 그와 화친할 것이요 또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 그의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할 것이나 이루지 못하리니 그에게 무익하리라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

그가 드디어 그 얼굴을 돌려 자기 땅 산성들로 향할 것이나 거쳐 넘어지고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11:10-19 해설

10본문은 다니엘서 11장에 나오는 예언으로, 당시 페르시아와 그리스 제국 간의 정치적, 군사적 갈등을 상징적으로 예언한 것입니다. "그의 아들들"은 북방 왕(셀레우코스 왕조)의 후계자들을 의미하며, 그들이 강력한 군대를 모아 남방 왕(톨레미 왕조)을 공격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지역은 이러한 두 세력의 전쟁터가 되었고, 이는 유대인들에게 큰 어려움을 가져온 역사적 사실로 해석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역사의 주권자가 누구신지를 보여주며 우리에게 영적 교훈을 줍니다.

11다니엘서 11장 11절에서는 남방 왕과 북방 왕 간의 전쟁 상황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남방 왕"은 주로 이집트(에집트)로 이해되며, "북방 왕"은 시리아(현재의 시리아 지역)를 대표합니다. 남방 왕이 분노하여 북방 왕과 싸우게 되는데, 비록 북방 왕이 큰 군대를 일으킬지라도 그 군대가 결국 패배하게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이 구절은 역사적으로 헬레니즘 시대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와 셀레우코스 제국 사이의 갈등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의 주권 속에서 인간사의 다양한 갈등과 싸움이 이루어짐을 보여줍니다.

12이 구절은 다니엘서 11장에서 북방 왕국과 남방 왕국의 갈등을 묘사하는 예언 중 일부입니다. "그가"라는 인물은 당시의 강력한 세력을 대표하며, 큰 전쟁에서 많은 사람을 사로잡았지만 결국 마음이 교만해져서 많은 사람을 죽인다 해도 그 권세는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뜻합니다. 이 말씀은 인간의 권력이 일시적이며 교만한 마음이 결국 파멸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서를 통해 하나님의 궁극적인 주권과 역사 속에서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13다니엘 11:13에서 '북방 왕'은 일반적으로 셀레우코스 왕조를 의미하며, 이는 현대의 시리아 지역에 해당합니다. 이 예언은 안티오쿠스 3세 대왕이 이전에 패배한 후 다시 군대를 재정비하여 더 큰 힘으로 공격할 것을 예고하는 내용입니다. '몇 때 곧 몇 해 후에'라는 표현은 주어진 시간이 지나면 결국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임을 암시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를 통해 실현됨을 보여주며, 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의 계획과 예언의 성취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합니다.

14다니엘 11:14은 다니엘서에서 남방 왕과 북방 왕의 갈등을 예언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에서 '남방 왕'은 일반적으로 에집트(이집트)의 통치자를 의미하고, '네 백성 중에서도 포악한 자'는 유대 민족 가운데 반란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들은 환상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높아지려 하지만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예언은 역사적으로 셀레우코스와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간의 분쟁을 배경으로 하며, 동시에 교훈적으로 인간의 야망과 교만이 결국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좌절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15이 구절은 다니엘서 11장에 나오는 예언 중 하나로, 북방 왕과 남방 왕 사이의 전쟁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북방 왕은 주로 시리아(현재의 시리아) 지역에 있는 셀레우코스 왕조를 가리키고, 남방 군대는 이집트(현재의 이집트)를 의미합니다. 북방 왕이 와서 견고한 성읍을 점령할 것이며, 남쪽 군대나 그들이 선택한 강력한 병사들도 그를 막을 수 없다는 내용을 통해 당시 세력 강도와 전쟁 상황을 예언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가 모든 역사와 나라들을 통치하신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6다니엘 11:16은 장차 올 권세자를 예언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의 "와서 치는 자"는 흔히 앤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를 지칭한다고 해석되며, 이 인물은 당시 셀레우코스 제국의 통치자로 유다 지역(현재의 팔레스타인과 그 근처)을 정복하고 그의 뜻대로 행하게 됩니다. "영화로운 땅"은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 곧 오늘날의 이스라엘과 주변 지역을 의미하며, 그는 이곳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힘은 파괴를 동반하고 있으며, 이는 그의 통치가 마침내 멸망으로 끝날 것임을 시사합니다.

17이 구절은 예언서 다니엘서에서 열왕들의 싸움과 그 음모를 다루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여자의 딸을 그에게 주어"라는 표현은 당시 고대 근동에서 흔히 사용되던 외교적 혼인 정책을 의미합니다. 이는 정략 결혼을 통해 정치적 동맹이나 다른 나라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를 상징하는데, 그것이 성공하지 못할 것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의 실현 앞에 인간의 정치적인 계략이 실패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18이 구절은 다니엘서 11장의 예언 중 일부로, 헬라 제국의 역사적 사건들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그가 그의 얼굴을 바닷가로 돌려 많이 점령할 것이나"는 시리아 왕 안티오코스 3세(대왕)가 해양 지역으로 전쟁을 확대하여 많은 영토를 점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의 정복을 그치게 하고 그 수치를 그에게로 돌릴 것이므로"는 로마의 장군 루시우스 스키피오 아시아티쿠스가 이를 저지하고 안티오코스를 패배시키는 사건을 가리킵니다. 이 예언은 당시 헬라와 로마 간의 충돌과 권력 변동을 보여주며, 하나님의 섭리가 역사의 흐름 가운데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체현합니다.

19다니엘 11:19은 한 왕의 종말을 예언하는 구절입니다. 이 왕은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 그 땅의 산성들을 향하게 되지만, 결국 패배하고 죽음을 맞이하여 다시는 보이지 않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악한 통치자들의 운명을 다루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예언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의 계획 안에서 모든 것이 다스려진다는 신앙적 교훈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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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11장 해설

남왕국과 북왕국의 갈등과 예언적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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