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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35-36
신명기 > 32장 > 35-36절
신명기 32:35-36 개역개정
그들이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
참으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불쌍히 여기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신명기 32:35-36 해설
35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공의와 심판을 선언하시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죄를 범할 때, 하나님은 그들을 징벌하실 것이라는 경고를 주고 계십니다. "그들이 실족할 그 때에"라는 표현은 인간의 약함과 죄악된 본성을 의미하며,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때에 반드시 보복하시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의가 결코 멀지 않았음을 알리며 곧 닥칠 환난날이 가까왔음을 경고하여 회개를 촉구하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36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심판하실 때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실 것임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과 정의를 강조하며, 동시에 '그 종들을 불쌍히 여기시리니'라는 구절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이 여전히 그들과 함께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이 궁지에 처해 있을 때 그들의 무력함을 보시고 자비를 베푸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의 피난처와 위로자이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신명기 32장 해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한 모세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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