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back icon

공유하기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2:12-26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 2장 > 12-26

전도서 2:12-26

전도서 2:12-26 개역개정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지혜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하였도다 이에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이것도 헛되도다 하였도다

지혜자도 우매자와 함께 영원하도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모두 다 잊어버린 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

내가 해 아래에서 내가 한 모든 수고를 미워하였노니 이는 내 뒤를 이을 이에게 남겨 주게 됨이라

그 사람이 지혜자일지, 우매자일지야 누가 알랴마는 내가 해 아래에서 내 지혜를 다하여 수고한 모든 결과를 그가 다 관리하리니 이것도 헛되도다

이러므로 내가 해 아래에서 한 모든 수고에 대하여 내가 내 마음에 실망하였도다

어떤 사람은 그 지혜와 지식과 재주를 다하여 수고하였어도 그가 얻은 것을 수고하지 아니한 자에게 그의 몫으로 넘겨 주리니 이것도 헛된 것이며 큰 악이로다

사람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수고와 마음에 애쓰는 것이 무슨 소득이 있으랴

일평생에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슬픔뿐이라 그의 마음이 밤에도 쉬지 못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전도서 2:12-26 해설

12이 구절에서 전도서의 저자는 지혜와 어리석음, 망령됨을 대비하며 인생의 덧없음을 고찰합니다. 그는 이미 왕들에 의해 행해진 일들이 반복될 뿐이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세대가 와도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업적이 결국 무상함을 나타내며, 계속해서 순환하는 역사 속에서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찾기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여기서 저자는 인생의 허무함을 깨닫고 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13지혜가 어리석음보다 뛰어나다는 이 구절은 지혜의 중요성과 가치를 강조합니다. 빛이 어둠을 압도하여 세상을 밝히는 것처럼, 지혜는 우리 삶에서 어리석음을 몰아내고 올바른 길을 제시해줍니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인생의 무수한 시험을 통과한 후, 진정한 만족과 의미를 찾으려면 하나님의 주시는 지혜가 필수적이라고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킵니다.

14전도서 2:14에서 솔로몬은 지혜자와 우매자의 차이를 지적합니다. 지혜자는 명확한 이해력과 분별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라는 표현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며, 이는 그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움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솔로몬은 둘 모두가 결국 동일한 운명을 맞이하게 됨을 깨닫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성취가 삶의 무상함 앞에서는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하나님 안에서 참된 의미와 목적을 찾아야 함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15솔로몬은 이 구절에서 마음속 깊은 회의를 표현하며 자신의 지혜의 한계를 깨닫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이 지혜롭다 할지라도 결국 우매자와 동일한 운명을 피할 수 없음을 자각합니다. 모든 인간은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렇다면 지혜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나타냅니다. 이는 인간적인 노력과 지식이 결국 헛되다는 깨우침을 더욱 강조하며, 진정한 만족과 의미는 하나님 안에서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6이 구절은 전도서의 저자가 인생의 허무함과 인간 노력의 덧없음을 논하는 부분입니다. 지혜를 많이 가진 사람이나 어리석은 사람 모두 결국에는 동일한 운명, 즉 죽음을 맞이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사람도 영원히 기억되지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잊혀질 것임을 말합니다. 따라서 인간의 지혜와 노력만으로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가르치며, 오직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의미와 가치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17솔로몬은 전도서에서 인생의 덧없음을 강조하며, 이 구절에서 그의 깊은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세상의 일을 추구하며 얻는 만족이 일시적이고 결국 헛된 것임을 깨닫고, 모든 것이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아무리 많은 재산이나 명성을 쌓아도 영원한 만족을 얻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진정한 의미와 평안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8이 구절에서 전도자는 인생의 헛됨과 수고의 무의미함을 깊이 고민하면서, 자신이 한 모든 수고가 결국 자신이 아닌 다른 이에게 넘어간다는 사실을 비통해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전체가 지혜자의 고뇌와 무상함에 대한 성찰로 가득 차 있는데, 특히 이 구절은 물질적 소유물이나 세속적 성공에 집착하는 것이 궁극적인 만족을 줄 수 없음을 시사합니다. 인간의 노력과 성취가 후대에 남겨지지만, 그것 자체로는 영원한 가치를 지니지 못하며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세상의 것 너머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9이 구절은 솔로몬 왕이 인생의 허무함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 그는 자신이 지혜롭게 일구어 낸 모든 결과물들이 결국 후세에 넘겨져야 함을 깨닫고, 그 후세가 지혜로운 자일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이렇게 얻어진 성취와 부를 관리할 사람이 어떤 인물인지를 모르는 불확실성은 큰 허무함으로 다가옵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지혜가 궁극적으로 헛되다고 느끼는 전도자의 심정을 담고 있습니다.

20전도서 2:20에서 전도자는 자신의 모든 수고와 노력이 결국 허무하고 실망스럽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는 이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고 성취를 이루었지만, 궁극적으로 그것이 참된 만족을 주지 못함을 느낍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성취가 일시적이고 덧없으며, 하나님 안에서만 진정한 의미와 목적을 찾을 수 있다는 교훈을 전달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우리에게 영원하지 않은 세상의 것들에 집착하기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삶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21이 말씀은 우리가 이 땅에서 쌓은 지혜와 지식, 재주로 얻은 물질적 성과나 업적이 결국에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수 있다는 현실을 경고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성취가 일시적일 뿐이며, 영원한 가치가 없음을 강조합니다. 이 구절은 세상의 헛된 물질주의를 비판하며, 진정한 의미와 가치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와 믿음 안에서 찾아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과 뜻에 따라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22전도서 2:22에서 솔로몬은 인간의 노력과 수고가 궁극적으로 무의미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활동이 결국 헛되고, 사람에게 실질적인 만족이나 영속적인 성취를 가져다주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세상의 일시적이고 덧없는 성격을 상기시키며, 삶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하나님께로 향하는 신앙심을 권고합니다. 여기서 "해 아래"는 우리의 지상 생활을 가리키며, 오직 하나님 안에서만 참된 소망과 목적이 있음을 암시합니다.

23이 구절은 인생의 노력과 수고가 결국에는 허무하다는 전도서 저자의 고백입니다. 일평생 근심하며 수고하는 것이 대부분 슬픔을 동반하고, 밤에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한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이는 세상의 쾌락과 성취가 결국에는 헛되고 진정한 만족을 주지 못함을 강조하며, 인간이 하나님 안에서 참된 의미와 기쁨을 찾아야 함을 암시합니다.

24이 구절은 인생의 즐거움과 만족감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임을 상기시킵니다. 사람은 먹고 마시고 일하는 것이 삶의 큰 기쁨이며, 이러한 일상적인 활동들이 무미건조하거나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서 나온 귀중한 복임을 증언합니다. 즉, 인간의 삶 속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과 성취 또한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며, 우리의 모든 기쁨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 아래 있음을 강조합니다.

25전도서 2:25에서 솔로몬은 인생의 쾌락과 즐거움의 한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는 왕으로서 많은 부와 권력, 그리고 인간이 누릴 수 있는 모든 쾌락을 경험해 본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런 즐거움들이 결국에는 헛됨을 깨닫습니다. 여기서 솔로몬은 자신보다 더 먹고 즐기는 일을 해본 사람이 없다고 말하며, 인간적인 쾌락이 참된 만족과 의미를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이는 하나님 안에서만 진정한 만족과 기쁨을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26이 구절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노력을 대비시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지혜와 지식, 그리고 기쁨을 주시지만 죄인에게는 고된 노동을 하게 하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인간이 자신의 노력을 통해 성취한 것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의미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도자가 인생의 덧없음을 강조하기 위해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세속적인 노력과 소유가 영원한 만족을 줄 수 없음을 알려줍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참된 행복과 의미를 찾아야 함을 시사합니다.

easy bible

전도서 2장 해설

솔로몬의 허무한 인생 탐구

전도서 2:12-26 관련 성경

전도서 개요
전도서 2장
전도서 2:12
전도서 2:13
전도서 2:14
전도서 2:15
전도서 2:16
전도서 2:17
전도서 2:18
전도서 2:19
전도서 2:20
전도서 2:21
전도서 2:22
전도서 2:23
전도서 2:24
전도서 2:25
전도서 2:26
전도서 2:1-2
전도서 2:1-3
전도서 2:1-11
전도서 2:1-17
전도서 2:1-26
전도서 2:4-6
전도서 2:4-7
전도서 2:4-11
전도서 2:5-6
전도서 2:10-11
전도서 2:12-16
전도서 2:12-17
전도서 2:12-18
전도서 2:12-26
전도서 2:13-14
전도서 2:14-16
전도서 2:15-17
전도서 2:17-18
전도서 2:17-23
전도서 2:17-26
전도서 2:18-19
전도서 2:18-21
전도서 2:18-23
전도서 2:18-26
전도서 2:22-23
전도서 2:22-24
전도서 2:22-25
전도서 2:24-25
전도서 2: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