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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8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 1장 > 7-8절
창세기 1:7-8 개역개정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창세기 1:7-8 해설
7이 구절에서는 하나님께서 창조의 둘째 날에 궁창을 만드신 것을 설명합니다. 궁창은 하늘이나 대기권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하나님은 지구를 덮고 있는 물, 즉 대기 중의 수증기와 지표면의 물을 구분하셨습니다. 궁창 위의 물은 홍수 전 지구를 둘러싸고 있었다고 해석되기도 하며, 이러한 경계 설정은 하나님의 질서 있는 창조 행위를 보여줍니다. 이는 또한 자연 세계가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 아래 있음을 강조합니다.
8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둘째 날에 하늘을 만드신 사건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궁창, 즉 대기권과 우주를 "하늘"이라고 부르셨습니다. 이는 창조 활동의 질서와 구조를 보여줍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었다는 표현은 하루의 순서를 나타내며, 이는 히브리 문명의 시간 개념으로 하루가 저녁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로써 둘째 날 창조가 완성되었음을 알립니다.

창세기 1장 해설
창조의 첫 여섯 날 동안 하나님의 창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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