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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3:1-17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 13장 > 1-17

히브리서 13:1-17

히브리서 13:1-17 개역개정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모든 사람은 결혼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은 그 제단에서 먹을 권한이 없나니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13:1-17 해설

1"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는 기독교 공동체 내에서의 사랑과 돌봄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른 형제애를 의미하며, 단순히 혈연 관계의 형제를 넘어 모든 신앙 안에서 맺어진 형제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사랑은 서로 격려하고 지원하며,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 약한 이들을 함께 돌보는 실천적 사랑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 삶 속에서 끊임없이 나눔과 섬김의 자세를 유지하라는 중요한 지침입니다.

2이 구절은 성도들에게 손님을 환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예의를 지키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들을 우리도 모르게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의 아브라함과 롯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이러한 사례를 볼 수 있으며(창세기 18장, 19장),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언제나 열린 마음과 사랑으로 이웃을 대해야 합니다.

3이 구절은 그리스도인이 고난 당하는 다른 이들을 향해 가지는 연대와 공감을 강조합니다. '갇힌 자'란 감옥에 갇힌 사람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유로 고통받고 억압당하는 모든 사람을 포함합니다. 이를 통해 성경은 우리가 서로를 향한 이해와 사랑, 그리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의무를 상기시켜줍니다. 우리 역시 몸을 가졌으므로 즉 육체의 한계를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실에서 고통받는 자들과 동일시하고 함께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4결혼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거룩한 언약이므로 모든 사람이 결혼을 귀하고 존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침소를 더럽히지 말라는 것은 부부간의 성적인 순결과 성실함을 지키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윤리를 어기는 음행과 간음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신자들은 결혼을 소중히 여기며, 혼인 관계에서의 정결함과 성실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이 구절은 돈을 사랑하여 물질적 욕심을 가지지 말고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라고 권고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에 근거하며,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떠나지 않으실 것이라는 보증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세상적인 재물이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그분의 지속적인 돌보심과 함께 함을 믿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에게 안정감과 평안을 주며, 모든 상황 속에서도 만족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합니다.

6이 구절은 믿는 이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확신과 담대함을 심어줍니다.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도움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한다는 신앙적 선언입니다. 이는 우리가 세상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두려움과 걱정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사람이 우리에게 어떠한 위협을 가하더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음을 깨닫게 하여, 인간의 힘보다 더 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지할 근거를 마련해 줍니다. 덕분에 우리는 세상의 어려움을 두려움 없이 직면할 수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믿음의 견고함을 나타냅니다.

7이 구절은 사도 바울을 비롯한 초기 교회 지도자들의 가르침과 행동을 기억하며 그들을 본받으라는 권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일러주고 인도하던 자들'은 현시대의 목사와 지도자들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는지, 어떤 결말에 이르렀는지를 주의 깊게 살피고, 그들의 믿음과 삶의 방식에서 배워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성도로서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영적 모범을 따름으로써 더욱 성숙한 신앙생활로 나아가라는 권면입니다.

8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변함없는 성품과 신성을 강조합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는 것은 시간의 흐름과 상관없이 예수님의 본질이 결코 변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신자들에게 안정감과 확신을 줍니다.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순간에 예수님은 동일하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사실은 우리의 믿음을 강화시키고, 신뢰와 소망을 유지하게 하는 중요한 진리입니다.

9이 구절은 신앙생활에서 다양한 이설이나 교훈에 흔들리지 말고, 마음을 하나님의 은혜로 확고히 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음식'은 유대교의 율법적 규례를 의미하며, 이런 외형적인 것들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우리의 믿음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음식을 통한 의식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굳건해지는 것이 진정한 유익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0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새로운 언약을 강조하며, 구약에서 제사장들이 성소에서 지키던 제사와 대비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특별히 유대교의 전통과 법에 익숙한 청중에게 말하고 있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 공동체가 새로운 영적 제단을 갖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제단은 더 이상 동물의 희생제사를 드리는 장소가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과 부활을 기념하는 성찬식이나 믿음의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옛 언약에 따라 장막(성막)에서 섬기던 자들은 이 새로운 은혜의 자리에서는 참여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11히브리서 13:11은 구약의 제사 제도를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를 위한 희생제사의 피는 대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가 하나님께 드렸지만, 그 육체는 진영 밖에서 불태워졌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시고 성문 밖(즉, 예루살렘 외곽)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과 연결됩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의 희생이 구약의 제사 제도의 완성임을 상징하며, 우리의 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그분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12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히브리서 13장 12절은 예수님께서 성문 밖, 즉 예루살렘(지금의 Jerusalem) 성밖 십자가 상에서 고난을 받으셨음을 강조합니다. 이와 같은 고난을 통해, 예수님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는 구약 시대에 속죄 제물이 성 밖으로 내보내져 태워졌던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될 수 있으며, 예수님의 희생이 우리의 죄를 씻고 거룩하게 하는 완전한 속죄제사임을 나타냅니다.

13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장면을 묘사하며, 우리도 그의 고난과 치욕을 감내하면서 세상으로부터 분리된 삶을 살아야 함을 독려합니다. 예수님께서 골고다(현재의 예루살렘 외곽)에서 고난당하셨듯이, 믿는 자들도 기꺼이 사회적으로 배척받고 희생하며 그분을 따르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 생활 가운데 물러섬 없이 나아가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라는 초청입니다.

14이 구절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영구히 거할 곳을 찾을 수 없음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는 하늘 나라, 즉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도성을 바라보며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신앙인으로서 우리는 이 땅에서 임시 거주자일 뿐이며, 우리의 진정한 본향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천국임을 일깨워줍니다. 이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 속에서 하늘의 보상을 소망하며 인내하고 충성되게 살아가라는 권면이기도 합니다.

15히브리서 13:15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끊임없이 찬송의 제사를 드릴 것을 권장하는 구절입니다. 여기서 찬송의 제사는 말 그대로 감사와 찬양의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인 예배를 의미합니다.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는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과 그 분에 대한 믿음을 입으로 고백하고 증언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이 구절은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우리의 삶이 지속적인 경배와 기도로 채워지길 촉구합니다.

16이 구절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삶이 단순히 믿음을 고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적인 사랑과 선행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함을 강조합니다.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는 우리가 서로를 배려하고 도울 때 하나님의 기쁨이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처럼 소중하고 귀한 것이므로,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이러한 삶의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17이 구절은 성도들이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자신의 영혼을 돌보아야 하는 책임이 있으며, 결국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직무를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지도자들이 기쁨으로 그들의 사역을 할 수 있게 도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성도들 자신에게 유익이 없음을 경고합니다. 이 말씀은 공동체 내의 질서와 조화를 유지하며 서로를 존중하라는 기독교 윤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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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3장 해설

형제 사랑과 그리스도인의 삶의 실천적 교훈

히브리서 13:1-17 관련 성경

히브리서 개요
히브리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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