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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14-15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호세아 > 2장 > 14-15절
호세아 2:14-15 개역개정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호세아 2:14-15 해설
14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키기 위한 계획을 나타냅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북이스라엘 지역) 백성을 타일러 회개하도록 하시고, 그들을 거친 들로 데려가셔서 다시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시겠다는 뜻을 전달합니다. 여기에서 '거친 들'은 시련과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로 들어가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인내, 그리고 용서를 상징하며,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15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심판하시지만 결국에는 그들에게 회복과 소망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나타내는 구절입니다. '아골 골짜기'는 과거에 불순종으로 인한 심판의 장소였으나, 여기서는 하나님께서 그곳을 축복과 소망의 장소로 바꿔주실 것이라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강조하며, 이스라엘이 처음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처럼 다시금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할 것을 예시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사랑과 용서를 기억하며, 믿음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호세아 2장 해설
호세아와 고멜의 관계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과 심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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