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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50:33-3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받는도다 그들을 사로잡은 자는 다 그들을 붙들고 놓아 주지 아니하리라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시리니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주민은 불안하게 하리라
예레미야 > 50장 > 33-34절
예레미야 50:33-34 개역개정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학대를 받는도다 그들을 사로잡은 자는 다 그들을 붙들고 놓아 주지 아니하리라
그들의 구원자는 강하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라 반드시 그들 때문에 싸우시리니 그 땅에 평안함을 주고 바벨론 주민은 불안하게 하리라
예레미야 50:33-34 해설
33이 말씀은 이스라엘 자손과 유다 자손이 함께 바벨론에 의해 학대받고 억압당하는 처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포로로 잡혀 있는 상황이며, 그들을 사로잡은 바벨론 사람들은 그들을 해방시킬 의향이 전혀 없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정의와 심판을 예고하며, 결국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회복시키실 것을 암시합니다. 이는 우리가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을 신뢰하고 소망해야 함을 교훈하는 말씀입니다.
34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것을 약속하며 그분의 강력한 능력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현재의 이라크)에게 고통받고 있을 때, 그들의 구원자가 만군의 여호와, 즉 전능하신 하나님임을 선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위해 싸우셔서 그 땅에는 평안함을 주시고, 반면 바벨론 주민들에게는 불안을 가져오실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의와 보호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주며, 결국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음을 증거합니다.

예레미야 50장 해설
바벨론의 멸망과 이스라엘의 구원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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