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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나라들아 들으라 무리들아 그들이 당할 일을 알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 큰 나라가 땅 끝에서부터 떨쳐 일어나나니

그들은 활과 창을 잡았고 잔인하여 사랑이 없으며 그 목소리는 바다처럼 포효하는 소리라 그들이 말을 타고 전사 같이 다 대열을 벌이고 시온의 딸인 너를 치려 하느니라 하시도다

우리가 그 소문을 들었으므로 손이 약하여졌고 고통이 우리를 잡았으므로 그 아픔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다니지 말라 원수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라

딸 내 백성이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구르며 독자를 잃음 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올 것임이라

내가 이미 너를 내 백성 중에 망대와 요새로 삼아 그들의 길을 알고 살피게 하였노라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한 자며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풀무불을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거되지 아니하나니

사람들이 그들을 내버린 은이라 부르게 될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음이라

예레미야 6:16-3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나라들아 들으라 무리들아 그들이 당할 일을 알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 큰 나라가 땅 끝에서부터 떨쳐 일어나나니

그들은 활과 창을 잡았고 잔인하여 사랑이 없으며 그 목소리는 바다처럼 포효하는 소리라 그들이 말을 타고 전사 같이 다 대열을 벌이고 시온의 딸인 너를 치려 하느니라 하시도다

우리가 그 소문을 들었으므로 손이 약하여졌고 고통이 우리를 잡았으므로 그 아픔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다니지 말라 원수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라

딸 내 백성이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구르며 독자를 잃음 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올 것임이라

내가 이미 너를 내 백성 중에 망대와 요새로 삼아 그들의 길을 알고 살피게 하였노라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한 자며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풀무불을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거되지 아니하나니

사람들이 그들을 내버린 은이라 부르게 될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음이라

예레미야 > 6장 > 16-30

예레미야 6:16-30

예레미야 6:16-30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나라들아 들으라 무리들아 그들이 당할 일을 알라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

시바에서 유향과 먼 곳에서 향품을 내게로 가져옴은 어찌함이냐 나는 그들의 번제를 받지 아니하며 그들의 희생제물을 달게 여기지 않노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 큰 나라가 땅 끝에서부터 떨쳐 일어나나니

그들은 활과 창을 잡았고 잔인하여 사랑이 없으며 그 목소리는 바다처럼 포효하는 소리라 그들이 말을 타고 전사 같이 다 대열을 벌이고 시온의 딸인 너를 치려 하느니라 하시도다

우리가 그 소문을 들었으므로 손이 약하여졌고 고통이 우리를 잡았으므로 그 아픔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너희는 밭에도 나가지 말라 길로도 다니지 말라 원수의 칼이 있고 사방에 두려움이 있음이라

딸 내 백성이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구르며 독자를 잃음 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멸망시킬 자가 갑자기 우리에게 올 것임이라

내가 이미 너를 내 백성 중에 망대와 요새로 삼아 그들의 길을 알고 살피게 하였노라

그들은 다 심히 반역한 자며 비방하며 돌아다니는 자며 그들은 놋과 철이며 다 사악한 자라

풀무불을 맹렬히 불면 그 불에 납이 살라져서 단련하는 자의 일이 헛되게 되느니라 이와 같이 악한 자가 제거되지 아니하나니

사람들이 그들을 내버린 은이라 부르게 될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버렸음이라

예레미야 6:16-30 해설

16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옛적의 선한 길을 찾고 그 길로 갈 것을 권고하십니다. 옛적의 길이란 하나님의 법도와 율례에 따라 바르고 의로운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의 심령이 평강을 누릴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이를 거부하고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다'고 대답하며 하나님의 권고를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는 불순종과 완악함으로 인해 결국 심판과 혼란을 자초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7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파수꾼을 세워 그들에게 경고의 나팔 소리를 듣게 하셨으나, 백성들이 이를 무시하고 듣지 않겠다고 한 장면입니다. 여기서 파수꾼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들을 의미하며, 나팔 소리는 임박한 심판과 재앙에 대한 경고를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반복적으로 주시는 경고를 귀담아듣지 않고 불순종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완악함과 영적 무지를 비판하는 구절로,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순종할 것을 촉구합니다.

18예레미야 6:18 구절에서 하나님은 각 나라들과 무리들에게 경청할 것을 명령하시며 그들이 곧 당할 심판에 대해 알도록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다 백성에게 닥쳐올 재앙을 경고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그들의 죄와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이 말씀은 전체적으로 하나님이 만국의 주권자이며 모든 인류가 그의 말씀을 주목해야 함을 보여줍니다.

19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율법을 거부하며, 자신들의 악한 생각을 따랐기 때문에 재앙이 임할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에 대한 강조로, 인간의 불순종과 죄에 대한 결과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서 그분의 말씀과 율법을 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구절을 통해 다시 한 번 상기시키고 계십니다.

20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형식적인 제사나 제물 자체보다는 그들의 마음과 진정한 경건을 중요시하신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시바와 먼 곳에서 가져온 고가의 유향이나 향품도, 하나님께 헌신된 진실한 마음 없이 드려진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적 행위보다 내면의 순수함과 올바른 삶이 중요하다는 성경 전체의 일관된 가르침을 반영하는 구절입니다.

21이 구절에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죄악과 불순종으로 인해 받을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 앞에 장애물을 두어 아버지와 아들, 이웃과 친구 모두가 함께 걸려 넘어지고 멸망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의 기준을 따르지 않고 불의한 길을 걷는다면, 개인적인 책임뿐만 아니라 공동체적 책임도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는 회개하지 않는다면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며 동시에 공동체의 연대성과 상호 영향을 보여줍니다.

22이 구절에서 예레미야는 다가오는 바벨론의 침략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민족이 북방에서 오며"라는 표현은 당시 유다 왕국(현재의 이스라엘 및 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쳐들어올 바벨론 제국을 가리킵니다. 바벨론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유다 백성의 죄와 불순종을 심판하실 것을 예언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경고는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그의 주권과 정의를 어떻게 실현하시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23이 구절은 바벨론 군대의 잔인함과 그들의 위력을 묘사합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가올 심판을 경고하면서 바벨론이 사용할 무기와 그들의 무자비한 성격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활과 창을 사용하며 전투에서의 끔찍함을 나타내며, 한편 사랑 없이 잔혹하게 행동한다는 점도 지적됩니다. 또한 그들의 목소리는 거대한 파도의 포효처럼 강력하고 두려움을 일으킨다고 비유하며, 말을 타고 전사의 모습으로 시온(예루살렘)의 주민들을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묘사하여 이방 군대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범죄한 이스라엘에 대한 징계를 통해 회개를 촉구하는 메시지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24이 구절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다 백성에게 다가오는 심판과 고통을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은 그들이 들은 소식으로 인해 두려워하고, 손이 약해졌으며,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에 사로잡힌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상징하며, 회개와 돌아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께 돌아와야 할 것을 권고받고 있는 것입니다.

25이 구절은 예레미야가 유다 백성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입니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알리며, 원수들의 침략으로 인해 일상적인 삶조차 위험에 처하게 됨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밭이나 길로 나가는 것조차 목숨을 잃을 만큼 위협적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징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려줍니다. 이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지면 생길 수 있는 두려움과 고통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26이 구절에서는 예레미야가 선지자로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임박한 심판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딸 내 백성"은 이스라엘 전체를 상징하며, 굵은 베를 두르고 재에서 구르라는 표현은 극심한 슬픔과 애통함을 나타냅니다. 이는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독자(외아들)을 잃었을 때 느끼는 깊고 절망적인 통곡을 예시로 들며 다가올 멸망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레미야는 물리적 재난뿐만 아니라 영적인 돌이킴과 회개가 필요함을 강하게 호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27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망대와 요새처럼 세우셨고, 그의 임무는 백성들의 길을 알고 살피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그들이 따라가야 할 올바른 길과 불의한 행동을 지적하고 경고하는 사명을 맡았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예레미야의 역할이 단순히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백성을 보호하고 인도하는 중요한 책임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28이 구절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타락과 반역을 고발하는 내용입니다. "놋과 철"이라는 표현은 그들의 완고함과 강팍함을 상징하며,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죄악된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강조합니다. 예레미야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의 종교적, 윤리적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지적하면서 그들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도 영적으로 깨어 있어 회개와 순종의 삶을 살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29이 구절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유다 백성의 완악함과 그로 인한 심판을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풀무불'은 금속을 정련(정화)하는 과정을 의미하며, 불순물을 제거하려는 노력이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상징입니다. 단련에도 불구하고 악한 자들은 여전히 남아 있어, 하나님께서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는 신앙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회개와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30예레미야 6:30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백성을 정결케 하기 위한 시련과 연단을 거쳐도 쓸모없는 '은'처럼 가치없음을 비유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경고와 회개 요구를 무시하고 우상 숭배와 죄악에 빠져 있음을 나타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버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회개의 중요성과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을 얻기 위해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의 필수성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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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6장 해설

예레미야의 예언: 예루살렘의 멸망 경고

예레미야 6:16-30 관련 성경

예레미야 개요
예레미야 6장
예레미야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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