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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12-14
하나님은 교활한 자의 계교를 꺾으사 그들의 손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며
지혜로운 자가 자기의 계략에 빠지게 하시며 간교한 자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므로
그들은 낮에도 어두움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욥기 > 5장 > 12-14절
욥기 5:12-14 개역개정
하나님은 교활한 자의 계교를 꺾으사 그들의 손이 성공하지 못하게 하시며
지혜로운 자가 자기의 계략에 빠지게 하시며 간교한 자의 계략을 무너뜨리시므로
그들은 낮에도 어두움을 만나고 대낮에도 더듬기를 밤과 같이 하느니라
욥기 5:12-14 해설
12하나님께서는 교활한 자들의 계획을 무너뜨리시고 그들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온전히 이루어짐을 보여줍니다. 이 구절은 악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려 할 때,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우리로 하여금 자신이 세운 것이 아닌 하나님께 의지하고, 공정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삶을 살도록 격려합니다.
13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지혜로 인해 자만하거나 악한 목적으로 지혜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결국 그들의 계략에 빠지게 하시고, 간교한 자의 교활한 계획을 무너뜨리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과 공의를 배우게 됩니다. 즉, 인간의 어떠한 지혜나 책략도 하나님의 섭리와 판단 앞에서는 무력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따라서 우리의 신뢰와 의지를 오직 하나님께 두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14이 구절은 엘리바스가 욥에게 말하는 부분으로, 악인들이 겪는 고난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낮에도 어두움을 만난다는 말은 악인들이 명백한 진리와 지혜를 깨닫지 못하고, 대낮에도 마치 밤처럼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함을 비유적으로 표현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자들이 결국에는 혼돈과 혼란 속에서 헤매게 된다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욥기 5장 해설
엘리바스의 훈계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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