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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21-22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예레미야애가 > 3장 > 21-22절
예레미야애가 3:21-22 개역개정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예레미야애가 3:21-22 해설
21이 구절은 예레미야애가 3장 21절로, 예레미야 선지자가 경험한 극심한 고통과 좌절 속에서도 하나님의 자비와 신실함을 기억하므로 소망을 찾는 순간을 묘사합니다. 비록 외부적인 상황은 암울하고 절망적이지만,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긍휼에 대한 확신이 마음속에 자리 잡으면 그 자체로 새로운 희망의 근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여전히 함께하시고 돕고 계시다는 믿음으로 소망을 가지라는 교훈을 줍니다.
22이 구절은 예레미야애가의 저자가 하나님의 끝없는 인자와 긍휼 덕분에 모든 재앙과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유를 말합니다. 인간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많은 고난을 겪더라도,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과 자비가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지켜주시는 분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해설
예레미야의 슬픔과 하나님의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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