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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애가 3:22-24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예레미야애가 > 3장 > 22-24절
예레미야애가 3:22-24 개역개정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그를 바라리라 하도다
예레미야애가 3:22-24 해설
22이 구절은 예레미야애가의 저자가 하나님의 끝없는 인자와 긍휼 덕분에 모든 재앙과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유를 말합니다. 인간의 죄와 잘못으로 인해 많은 고난을 겪더라도,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과 자비가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고 보호해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지켜주시는 분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3예레미야애가 3:23은 하나님께서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은혜와 신실하심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예레미야는 깊은 고난과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매일 아침 새로워진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간에,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신뢰할 만한 성품이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우리에게 풍성하게 주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해는 우리에게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기대하고 감사하게 합니다.
24이 구절에서 예레미야는 극심한 고통과 슬픔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자신의 유일한 소망으로 삼고 있다는 것을 표현합니다. '기업'이라는 단어는 유산이나 소유를 의미하는데, 예레미야는 여호와를 자신의 가장 귀한 자산이자 영원한 기업으로 여기며 그에게 모든 신뢰와 희망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아야 한다는 깊은 믿음의 선언입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해설
예레미야의 슬픔과 하나님의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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