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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6:2-4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하여 범죄하되 곧 이웃이 맡긴 물건이나 전당물을 속이거나 도둑질하거나 착취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의 잃은 물건을 줍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의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훔친 것이나 착취한 것이나 맡은 것이나 잃은 물건을 주운 것이나
레위기 > 6장 > 2-4절
레위기 6:2-4 개역개정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하여 범죄하되 곧 이웃이 맡긴 물건이나 전당물을 속이거나 도둑질하거나 착취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의 잃은 물건을 줍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의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훔친 것이나 착취한 것이나 맡은 것이나 잃은 물건을 주운 것이나
레위기 6:2-4 해설
2레위기 6:2 말씀은 이웃과의 관계에서 신실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은 단지 예배와 제사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인간 관계에서도 정직하고 정의롭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구절은 사람이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재산을 속이거나 훔치거나 착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께 대한 불신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따라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정직함과 공정함을 실천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담겨 있습니다.
3이 구절은 도덕적, 윤리적 범죄 행위를 경고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과 진실성을 요구하며, 타인의 물건을 줍고 이를 부인하거나 거짓 맹세를 하는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십니다. 이는 공동체 내에서 신뢰를 해치는 중대한 죄로 간주되며, 이러한 행동은 결국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심각한 범죄로 취급됩니다.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서 진실성 및 정직함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상기시키는 중요한 말씀입니다.
4이 구절은 죄로 인한 보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재산을 훔치거나, 착취하거나, 맡겨진 물건을 관리하지 못하거나, 남의 잃어버린 물건을 주웠을 때 이는 분명히 죄라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이 행위들은 공동체에서 믿음과 신뢰를 깨뜨리는 잘못된 행동이며, 이러한 죄는 단순히 개인 간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큰 문제로 여겨집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에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그것을 되돌리고 회복하는 과정이 성경적으로 필요합니다.

레위기 6장 해설
번제와 속죄제 및 제사장 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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