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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38-39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앞서 가는 자들이 그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누가복음 > 18장 > 38-39절
누가복음 18:38-39 개역개정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앞서 가는 자들이 그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누가복음 18:38-39 해설
38이 구절에서 맹인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며, 이것은 그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다윗의 자손'이라는 표현은 구약 성경에서 예언된 메시아가 다윗 왕의 혈통에서 나올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요청은 그의 절박한 상황과 예수님의 자비와 능력을 갈망하는 마음을 반영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겸손하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간청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39이 구절은 맹인 거지가 예수님을 부르는 장면입니다. 앞서 가던 사람들이 그를 꾸짖어 조용히 하라고 했지만, 그는 오히려 더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라며 예수님께 자비를 청합니다. 여기서 '다윗의 자손'이라는 표현은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는 신앙 고백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이 맹인의 믿음과 간절함은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신뢰와 도움을 구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누가복음 18장 해설
예수님의 비유와 교훈을 통해 가르치신 기도와 겸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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