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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9-17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 18장 > 9-17

누가복음 18:9-17

누가복음 18:9-17 개역개정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8:9-17 해설

9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자만하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태도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라는 표현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스스로를 하나님 앞에 받아들여질 만한 자로 여기는 교만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의를 깨닫지 못하는 것으로, 타인을 판단하며 비난하는 습성을 낳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마음을 경계하며, 겸손함과 회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이는 우리에게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10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자기 의를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들려주신 비유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입니다. 바리새인은 당시 유대교의 종교적 지도자로 율법을 철저히 지키며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상징하며, 세리는 로마 제국(로마)의 세금을 걷는 직업으로 죄인 취급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대조를 통해 예수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경건함보다는 회개와 겸손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려는 것입니다.

11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자기 의로움을 비판하고 계십니다. 바리새인은 자신의 도덕적 우월성을 자랑하며 하나님 앞에서 다른 사람들을 경멸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는 자신이 도둑질, 불의, 간음을 하지 않았다고 자랑하며, 특히 세리를 경멸합니다. 이는 그가 겸손하지 않고 스스로를 높은 위치에 올려놓으려는 마음을 갖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바리새인의 태도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시며 참된 기도와 헌신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겸손한 마음에서 비롯되어야 함을 가르치십니다.

12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교하며 교훈을 주시는 비유입니다. 바리새인은 자신의 의로움을 자랑하며 금식과 십일조를 꼼꼼히 지킨다고 말합니다. 이는 외적인 종교적 행위를 통해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지만, 내면의 겸손함과 하나님 앞에서의 진정한 회개가 부족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외적인 행위보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고 회개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십니다.

13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교하시며 비유로 말씀하신 부분입니다. 세리는 당시 사회에서 죄인으로 여겨졌지만, 그는 자신의 죄를 깊이 자각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자신의 죄악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자비를 간청하는 이 겸손한 자세는, 모든 신앙인이 본받아야 할 진솔한 회개의 모범을 제시합니다. 이는 외형적인 경건보다 내면의 참된 겸손과 회개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4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통해 겸손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은 자신의 의로움을 자랑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지만, 세리는 죄인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자비를 구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세리를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는 중요한 원칙을 가르치셨습니다. 이는 겸손과 진정한 회개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한 필수적인 태도임을 보여줍니다.

15이 구절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자신의 어린 아기를 데려와 만져 주시길 바라는 장면입니다. 제자들이 이러한 행위를 보고 꾸짖었다는 부분은 당시 사회적 관습이나 아이들에 대한 낮은 위치를 반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런 제자들의 태도를 꾸짖으시고, 오히려 어린아이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하늘나라가 있음을 강조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사랑과 포용력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 역시 겸손하게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함을 가르칩니다.

16예수님께서는 이 구절을 통해 어린아이의 순진하고 순수한 마음, 그리고 그들의 믿음이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다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어린아이들이 가진 단순하고 의심 없는 신뢰와 복종을 본받아야 한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성인들도 이런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중요한 교훈을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겸손과 순종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는 동시에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제시해줍니다.

17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요구되는 마음가짐을 강조하십니다. 어린 아이는 순수하고 믿음이 깊으며 의심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어린 아이와 같은 태도로 겸손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이는 세상적인 지식이나 자만심이 아닌, 단순하고 절대적인 신뢰와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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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8장 해설

예수님의 비유와 교훈을 통해 가르치신 기도와 겸손의 중요성

누가복음 18:9-17 관련 성경

누가복음 개요
누가복음 1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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