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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39-40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누가복음 > 7장 > 39-40절
누가복음 7:39-40 개역개정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그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그가 이르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누가복음 7:39-40 해설
39이 구절에서 바리새인은 예수님의 정체성과 그 분의 영적 통찰력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진정한 선지자라면 죄 많은 여자가 자신을 만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당시 바리새인들이 지닌 율법주의적 관점과, 죄인들과 거리를 두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편견을 넘어서서, 모든 사람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푸시는 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우리가 먼저 다른 사람의 죄를 판단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은혜를 본받아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40이 구절에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초대받아 식사하시던 중, 시몬에게 비유를 통해 중요한 교훈을 전하시려 합니다.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용서와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십니다. 시몬은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으나 마음으로는 판단하고 있었고, 이에 대해 예수님은 그의 내면을 직시하면서 은혜와 사랑의 중요성을 일깨우려 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사람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참된 용서를 받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베풀 수 있는지를 강조합니다.

누가복음 7장 해설
백부장의 믿음과 죄 많은 여인의 회개를 칭찬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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