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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7:49-50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 7장 > 49-50절
누가복음 7:49-50 개역개정
함께 앉아 있는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7:49-50 해설
49이 구절은 예수께서 한 여인의 죄를 사하시는 장면에서 등장합니다. 그 자리에 함께 앉아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의 행위에 놀라며,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를 사하는가?'라고 묻습니다. 이는 당시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질문은 예수님께서 단순한 인간 이상의 존재임을 암시하며, 그 분의 신성함과 권위를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깨닫고, 그의 구원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함을 배웁니다.
50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하여 한 여인의 믿음을 강조하시며 그녀가 구원받았음을 선언하십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신뢰와 믿음이 우리를 죄에서 자유롭게 하고, 내적 평안을 얻게 하는 힘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평안히 가라"고 하심으로써, 감정적으로나 영적으로 회복된 그녀의 상태를 확인해 주시고, 앞으로의 삶에서도 지속적으로 그 평안을 누리도록 축복하시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7장 해설
백부장의 믿음과 죄 많은 여인의 회개를 칭찬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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