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back icon

공유하기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마가복음 2:1-1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마가복음 > 2장 > 1-11

마가복음 2:1-11

마가복음 2:1-11 개역개정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마가복음 2:1-11 해설

1마가복음 2:1에서 예수님께서 가버나움(현재의 카파르나움)으로 다시 돌아오셨을 때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모여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는 예수님의 사역이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퍼졌고, 그분의 가르침과 기적을 경험하려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공생애 동안 여러 곳에서 사역하시면서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나타내셨음을 시사합니다.

2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가버나움(가파르나움)에서 설교하실 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집 안과 문 앞까지 꽉 찼다는 상황을 설명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사람들의 큰 관심과 열망을 보여줍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모였을 때 그들을 위해 "도를 말씀하셨다"는 것은 그분의 주된 사역이 치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는 일이었음을 강조합니다. 이 장면은 예수님의 영향력과 권위를 나타내며, 그분의 말씀이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이 구절에서는 중풍병자(마비된 사람)를 예수께 데려오는 네 명의 사람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과 동료애, 그리고 예수님의 치유 능력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당시 상황에서 중풍병자는 스스로 움직일 수 없었기 때문에 네 명의 사람이 협력하여 그를 메고 왔다는 점은 그의 친구들이 얼마나 간절히 그를 도와주고자 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행동은 공동체의 사랑과 헌신, 그리고 예수님을 향한 큰 신뢰를 상징합니다.

4이 구절은 네 사람이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려가기 위해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낸 장면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치유 능력을 믿었기에 주변의 방해를 무릅쓰고 독창적이고 대담하게 행동했습니다. 이 사건은 믿음의 중요성과 하나님께 나아가는 열정을 보여줍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장애물을 넘어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시는 분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우리가 신앙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장벽들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줍니다.

5이 구절에서 예수께서는 중풍병자의 친구들이 보여준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그의 죄가 사해졌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육체적인 병의 치유보다도 더 중요한 영적인 치유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그가 사람들의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신 분임을 나타내며, 동시에 믿음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줍니다. 또한, 친구들의 믿음 덕분에 중풍병자가 도움을 받게 되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이웃을 위해 기도하고 도우며 사랑으로 섬기는 삶의 중요성을 교훈합니다.

6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장면에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죄를 사하는 권세를 선언하셨을 때, 거기에 있던 서기관들은 이것이 신성 모독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속으로 의심했습니다. 이 구절은 서기관들의 마음 상태와 그들이 얼마나 율법에만 집중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또한 예수님께서 인간의 내면까지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강조합니다.

7마가복음 2장 7절은 예수님이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서기관들이 속으로 생각한 말을 기록한 구절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권세를 주장하자 이를 신성모독이라 여겼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오직 하나님만이 죄를 사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선언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을 통해 복음서 기자는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일한 권위를 지니신 분임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그분의 신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8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마음속 생각까지도 아시는 분임을 나타낸 구절입니다. 병자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권세를 의심하며 속으로 비난하자, 예수님은 그들의 내면의 생각을 즉시 알아차리고 이를 지적하십니다. 이 장면은 예수님의 신적 능력과 통찰력을 보여주며, 인간의 외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마음속 깊은 곳까지도 꿰뚫어 보신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또한 이는 우리가 예수님 앞에서 겉과 속이 다르지 않아야 하며 진실된 마음으로 나아가야 함을 시사합니다.

9예수님께서 이 구절에서 하신 말씀은 그분의 신적인 권위와 능력을 드러내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육체적 치유뿐만 아니라 죄 사함까지 선언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이 단순한 치유자가 아닌, 죄를 사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여주십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죄를 용서할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고 믿었기에, 예수님의 이 발언은 큰 논쟁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중풍병자가 곧바로 일어나 걸어가므로써, 예수님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권세를 가진 분임을 입증하셨고 사람들에게 믿음을 가지게 하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0마가복음 2장 10절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시기 전에 하신 말씀으로, 자신이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인자라는 표현은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며, 그가 단순히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을 넘어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도 있음을 강조하십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신성(神性)과 그의 구원사역의 핵심적 부분인 죄사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당대 유대인들에게 큰 충격이었으며, 우리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을 확신하게 해줍니다.

11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 사건을 통해 병 고침 뿐만 아니라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계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중풍병자는 즉시 일어나 자신의 상을 들고 집으로 갔으며, 이를 본 사람들은 모두 놀라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이 기적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순종할 때 치유와 회복이 일어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easy bible

마가복음 2장 해설

예수님의 치유와 논쟁, 세리 레위의 부르심

마가복음 2:1-11 관련 성경

마가복음 개요
마가복음 2장
마가복음 2:1
마가복음 2:2
마가복음 2:3
마가복음 2:4
마가복음 2:5
마가복음 2:6
마가복음 2:7
마가복음 2:8
마가복음 2:9
마가복음 2:10
마가복음 2:11
마가복음 2:1-2
마가복음 2:1-4
마가복음 2:1-5
마가복음 2:1-11
마가복음 2:1-12
마가복음 2:2-12
마가복음 2:3-4
마가복음 2:3-5
마가복음 2:3-12
마가복음 2:4-5
마가복음 2:4-9
마가복음 2:5-6
마가복음 2:5-7
마가복음 2:5-10
마가복음 2:5-11
마가복음 2:5-12
마가복음 2:6-7
마가복음 2:6-10
마가복음 2:6-12
마가복음 2:7-10
마가복음 2:7-11
마가복음 2:8-9
마가복음 2:8-12
마가복음 2:9-10
마가복음 2:9-11
마가복음 2:9-12
마가복음 2:10-11
마가복음 2:10-12
마가복음 2:11-12
마가복음 2:12-17
마가복음 2:13-14
마가복음 2:13-17
마가복음 2:13-22
마가복음 2:13-28
마가복음 2:14-17
마가복음 2:15-16
마가복음 2:15-17
마가복음 2:16-17
마가복음 2:16-20
마가복음 2:17-17
마가복음 2:18-19
마가복음 2:18-20
마가복음 2:18-22
마가복음 2:18-28
마가복음 2:19-20
마가복음 2:19-22
마가복음 2:20-22
마가복음 2:21-22
마가복음 2:23-24
마가복음 2:23-28
마가복음 2:24-28
마가복음 2:25-26
마가복음 2: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