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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14-15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 13장 > 14-15절
마태복음 13:14-15 개역개정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4-15 해설
14마태복음 13:14에서 예수님은 이사야서 6장 9-10절의 예언을 인용하여 사람들이 듣고 보아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영적 무지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 천국의 비밀을 설명하셨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해지고 눈과 귀가 닫혀 있음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과 영적인 감각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15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맥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듣지 않고 깨닫지 못하는 상태를 안타까워하시는 상황입니다. '마음이 완악하여졌다'는 표현은 백성들의 영적 무감각함과 불순종을 가리킵니다. 그들은 진리를 보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그래서 회개하지 않으며, 결국 하나님께서 주시는 치유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듣고 보고 깨달아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영적 상태가 변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3장 해설
씨 뿌리는 자의 비유와 하늘 나라의 비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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