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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4-15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 2장 > 14-15절
마태복음 2:14-15 개역개정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마태복음 2:14-15 해설
14요셉이 밤에 아기 예수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현재의 이집트)으로 떠난 것은 헤롯 왕의 위협을 피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시를 따른 행동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하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습니다. 또한 구약 성경 호세아 11:1에 기록된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렀다"는 말씀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계획이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5이 구절은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와 함께 악한 헤롯 왕의 위협을 피하기 위해 애굽(현재의 이집트)으로 피신하고, 그 후 헤롯이 죽은 후에야 다시 돌아온 사건을 언급합니다. 이는 구약의 호세아 11장 1절 "내가 애굽에서 내 아들을 불렀다"는 말씀을 성취하는 장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신 말씀이 완전히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신약과 구약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합니다. 이로써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분명히 드러냅니다.

마태복음 2장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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