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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5-28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마태복음 > 7장 > 15-28절
마태복음 7:15-28 개역개정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니
마태복음 7:15-28 해설
15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7:15에서 거짓 선지자들에 대해 경고하십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양처럼 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면에 악한 의도를 품고 있는 노략질하는 이리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거짓된 가르침과 불순한 동기를 가진 이들이 순진한 신앙인들을 속이고, 신앙 공동체를 파괴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그들의 본질을 분별하여 각별히 주의하며 참된 말씀과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경계하고 계십니다.
16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거짓 선지자들을 분별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치시는 부분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들의 외형적인 말이나 행동보다는 그들이 맺는 열매, 즉 삶의 행실과 결과로써 진실성을 판단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따거나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얻을 수 없듯이, 악한 사람은 결코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는 신앙의 본질이 겉모습보다는 내면의 상태와 행동으로 드러난다는 것을 강조하며, 참된 신앙인이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선한 열매를 맺는 사람임을 나타냅니다.
17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사람의 내면과 그 결과를 나무와 열매에 비유하여 가르치십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땅에서 자라며, 잘 가꾸어졌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좋은 열매를 맺게 되고, 반면 못된 나무는 그렇지 않아서 나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마음 상태와 행동을 나타냅니다. 즉, 마음이 선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행실과 삶의 열매를 맺지만, 악하고 불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러한 삶이 반영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비유는 우리가 내면을 정결하게 유지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제공합니다.
18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 중 하신 말씀으로, 사람의 내면과 그가 행하는 행동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듯이,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선한 행동을 하고, 반대로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악한 행동을 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그들의 행위와 열매를 통해 그들의 진정성을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며, 동시에 우리 스스로도 좋은 나무처럼 선한 마음가짐과 행위를 가꿔야 함을 강조합니다.
19마태복음 7장 19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그에 걸맞은 열매를 맺어야 함을 강조하십니다. '아름다운 열매'는 성령의 열매와 같은 영적 특성들이며, 이는 사랑, 기쁨, 평화 등의 성품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 즉, 참된 신앙과 행위가 없는 사람들은 최후 심판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경고입니다. 이는 우리의 믿음이 단순한 말이나 겉모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변화로 나타나야 함을 의미합니다.
20예수님께서는 이 구절에서 참된 제자와 거짓 예언자를 구별하는 기준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무가 그 열매로 알 수 있듯이, 사람도 그의 행동과 삶의 열매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따라서 종교적 가르침이나 신앙 고백이 아니라 각자의 행위와 삶의 결과물을 통해 그 사람의 진정성이나 신앙 깊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올바른 행동과 신앙 생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줍니다.
21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하신 말씀으로, 단순히 "주여, 주여"라고 부르면서 신앙을 고백하는 것만으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경고를 포함합니다. 이는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믿음과 행위가 일치하고 실천되는 신앙 생활이 필요함을 역설하시며 진정한 구원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따르는 자들에게 주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구절은 외적인 형식보다 내면의 진실된 변화와 순종이 참된 신앙의 본질임을 상기시킵니다.
22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통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그 날"은 최후 심판의 날을 의미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한 선지자적 활동과 기적들을 내세워 구원을 주장할 것임을 말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한 외적인 행동이 아닌, 그들의 마음과 실제 동기입니다. 이 말씀은 진정한 신앙과 순종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종교적 행위만으로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수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믿음의 본질인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와 순종의 삶을 반추하게 합니다.
23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진정으로 그분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경고하십니다.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실제로는 하나님의 뜻과 반대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국 예수님께 인정받지 못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외형적인 종교 활동이나 표면적인 믿음만으로는 천국에 이를 수 없음을 경고하며, 진정한 회개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말씀은 신앙의 본질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하고,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된 삶과 순종을 촉구합니다.
24예수님께서는 이 구절에서 참된 제자의 삶을 반석 위에 지은 집에 비유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 말씀을 실제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반석은 어떤 시련이나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기초를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자는 인생의 폭풍 속에서도 굳건히 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마무리하시며, 그분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들을 지혜로운 사람에 비유한 비유 중 하나입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다는 것은 우리 신앙의 기초가 견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삶은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을 유지할 수 있음을 상징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할 때 우리의 인생이 영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서게 됨을 알려줍니다.
26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비유 중 하나로, 그의 가르침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가르침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을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에 비유하며, 이는 그들의 삶이 튼튼한 기초 없이 불안정하고 쉽게 무너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따라서 이 구절의 핵심 메시지는 예수님의 말씀을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27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집은 우리의 삶이나 신앙을 상징하며, 비, 창수(홍수), 바람은 삶의 시련과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이 비유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이해와 욕망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실천이 없는 믿음이나 얕은 신앙의 기초 위에 세워진 인생은 고난과 시험 앞에서 불안정하고 파괴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28예수께서 산상수훈을 마치신 후, 무리들이 그의 가르침에 놀란 이유는 예수님의 가르침이 당시의 율법학자들과 서기관들의 가르침과 크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권위 있는 자처럼 말씀하셨고, 사랑과 공의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대해 심도 깊은 통찰을 전달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그들의 마음에 큰 감동과 변화의 동기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마태복음 7장 해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판단하지 말라, 좁은 길, 거짓 선지자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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