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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116:1-19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 116장 > 1-19

시편 116:1-19

시편 116:1-19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여호와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나는 나의 서원을 여호와께 갚으리로다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여호와여 나는 진실로 주의 종이요 주의 여종의 아들 곧 주의 종이라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여호와께 서원한 것을 그의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내가 지키리로다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곧 여호와의 성전 뜰에서 지키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116:1-19 해설

1이 구절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와 간구를 들어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자비를 경험한 결과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신다는 믿음이 우리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됨을 나타냅니다. 이 말씀은 신자들이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더욱더 하나님께 의지하며 사랑하게 만드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2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확신과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주의 깊게 그의 간구를 듣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며, 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자신을 돌봐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평생 동안 기도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는 내용입니다. 이 구절은 신자들에게 하나님의 지속적인 돌봄과 응답에 대한 믿음과 헌신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3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상황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사망의 줄'과 '스올의 고통'은 죽음의 위기와 깊은 슬픔을 상징하며, 이는 당시 사람들이 느꼈던 극심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스올'은 고대 이스라엘 사람들의 관념에서 사후 세계나 지옥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시편 기자는 이러한 환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향해 간구하며, 하나님의 구원과 자비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구절은 신자들이 극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해야 함을 일깨워줍니다.

4이 구절에서 시편 기자는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자신의 영혼을 구원해 주시기를 간청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는 신앙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를 잘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함으로써 우리는 더욱더 그분의 응답과 보호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5이 구절은 하나님의 성품을 강조하며, 그분의 은혜와 의로움, 그리고 긍휼의 풍성함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비롭고 친절하시며, 공정하고 바르신 분임을 나타냅니다. 동시에 우리는 그분이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사랑과 자비를 베푸신다는 사실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말씀은 믿는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를 깨닫게 하고, 그분의 사랑과 정의 안에서 위로와 소망을 찾도록 격려합니다.

6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특히 순진하고 단순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호하시며 어려운 상황에서 그들을 구원하신다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자비로움을 강조하는 말씀으로, 우리가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원의 손길을 베풀어 주심을 암시합니다. 이 말씀은 모든 믿는 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며,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신뢰를 촉구합니다.

7이 구절에서 시편 기자는 자신의 영혼에게 평안함으로 돌아가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를 후대하시고 돌보신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즉,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로 인해 어떤 고난이나 어려움을 겪더라도 다시 평안을 찾을 수 있다는 신앙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8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서 자신을 여러 가지 고난과 역경에서 구원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찬양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망'은 육체적 죽음 뿐만 아니라 영적인 멸망도 포함되며, '눈물'은 슬픔과 고통을, '넘어짐'은 실패나 좌절의 상황을 상징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곤란한 상황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보호하시는 분이라는 믿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9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누리며 삶을 살겠다는 결심과 신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생명이 있는 땅에서"라는 표현을 통해 지상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보호하심을 믿고 따르겠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동시에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는 말은 그의 모든 행동이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짐을 상기시키며, 그분의 율법과 뜻에 순종하고자 하는 다짐을 강조합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도 우리의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야 함을 권면합니다.

10이 구절은 믿음의 힘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시편 기자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견고히 유지함으로써, 우리는 인내와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위로와 힘이 된다는 진리를 보여줍니다.

11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극도의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었음을 표현하는 장면입니다. 그는 자신의 어려운 처지에서 사람들에 대한 불신감을 드러내며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여긴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가 인간의 신뢰를 잃고 오로지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시편 기자는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께 대한 절대적인 의존을 강조하고 있는데, 결국 이러한 깨달음이 그를 진실한 믿음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12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모든 은혜를 상기하며 감사와 찬양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에 상응하는 어떤 것도 하기에 부족하지만, 시편 기자는 이러한 질문을 통해 감사와 헌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삶 속에서 순종과 경배로써 응답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의 세세한 일상에서조차 하나님의 은혜를 인정하고 감사를 표하는 태도가 요구됩니다.

13시편 116:13은 시편 저자의 감사와 경배를 표현하는 구절입니다. 여기서 "구원의 잔"은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과 은혜에 대한 감사의 상징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이스라엘(이스라엘)의 제사 의식에서 사용되던 잔을 연상케 하며, 하나님의 구원을 기념하고 감사함을 나타내는 행동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는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린다는 의미로, 종교적 헌신과 경외심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받은 구원에 대해 깊은 감사와 찬양의 마음을 가져야 함을 교훈 받을 수 있습니다.

14시편 116:14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서약한 것을 지키겠다는 결단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서원"은 하나님께 드린 약속이나 맹세를 의미하며, 이에 따라 시인은 여호와의 임재 앞에서 그 약속을 이행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신앙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진실하게 유지하고, 믿음을 통해 주어진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신자들은 이 말씀을 통해 자신의 서원을 굳게 지키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현해야 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15이 구절은 신앙을 가지고 경건하게 살았던 이들의 죽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귀중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신실한 자들의 삶과 죽음을 소중히 여기신다는 뜻이며, 그들이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에서의 헌신을 특별하게 여기신다는 겁니다. 또한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의 영혼을 소중히 보호하시며 영원한 평안으로 인도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담고 있습니다.

16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며 감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주의 종"으로 자신을 묘사하며, 하나님의 여종의 아들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신앙적 정체성과 가족 배경이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라는 표현은 하나님이 그를 죄와 고난에서 해방시키고 자유롭게 하셨음을 찬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 대한 깊은 감사와 신뢰를 나타내며, 하나님의 구원과 자비를 인정하는 마음을 보여줍니다.

17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을 표현하는 내용입니다. '감사제'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자비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제물을 드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시편 기자는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축복과 구원을 기억하며, 이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제사를 드리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함을 나타내며, 계속해서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하심을 구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18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서원을 한 것을 공동체 앞에서 지키겠다는 결단을 표현합니다. 이는 개인의 신앙이 혼자가 아닌 공동체 안에서 더욱 완전해짐을 상기시키며, 서로의 신앙적인 약속과 헌신을 지킬 때 그 믿음은 더욱 굳건해진다는 교훈을 줍니다. 또한, 하나님 앞에 서원한 것을 성실히 이행하는 것은 그의 백성들, 즉 믿음의 공동체에게 본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행위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9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예루살렘(현재의 예루살렘) 성전 뜰 안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언약을 지키겠다고 서원하는 장면입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전이 있는 장소로, 그 중심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 결단을 의미합니다.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뜻으로, 이 모든 말씀의 마무리로써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과 찬양의 표현입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예배와 찬양이 단순한 형식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경건한 결단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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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6편 해설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구원의 간구

시편 116:1-19 관련 성경

시편 개요
시편 1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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