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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0:5-7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편 > 130장 > 5-7절
시편 130:5-7 개역개정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편 130:5-7 해설
5본 구절은 시편 기자가 깊은 좌절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 곧 내 영혼'이라는 표현을 통해 그 기다림이 단순한 몸의 행위가 아닌, 그의 전 존재로부터 우러나오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의지,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소망이 구체적으로 드러납니다. 이는 우리의 삶에서도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기대고 그분의 약속을 신뢰하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교훈을 줍니다.
6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신의 영적인 열망과 간절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밤새 성을 지키는 파수꾼이 아침이 와서 그의 역할이 끝나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것처럼, 시편 기자는 자신의 영혼이 그보다 더욱 간절하게 하나님을 기다린다고 말합니다. 이는 신자가 갖추어야 할 순전한 믿음과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님께 대한 신뢰와 기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7이 구절은 시편 기자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며 바라라고 권고하는 내용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시며, 풍성한 속량을 제공하시는 분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자비와 구원의 능력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분의 사랑과 구속의 은혜를 신뢰할 것을 촉구하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는 개인적인 회복뿐만 아니라 공동체적인 회복에 대한 믿음을 가지라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시편 130편 해설
하나님의 용서와 구원을 간구하는 시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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