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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22:22-31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 22장 > 22-31

시편 22:22-31

시편 22:22-31 개역개정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경외하는 자 앞에서 나의 서원을 갚으리이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모든 나라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예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모든 나라의 주재심이로다

세상의 모든 풍성한 자가 먹고 경배할 것이요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 곧 자기 영혼을 살리지 못할 자도 다 그 앞에 절하리로다

후손이 그를 섬길 것이요 대대에 주를 전할 것이며

와서 그의 공의를 태어날 백성에게 전함이여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 할 것이로다

시편 22:22-31 해설

22이 구절은 다윗이 기록한 시편 중 하나로,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다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형제'와 '회중'이라는 표현은 신앙 공동체, 즉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의미합니다. 이는 고난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이름과 업적을 널리 알리겠다는 결단을 나타냅니다.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 이후 초대 교회가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전파했는지를 예고하는 메시지로도 이해될 수 있습니다.

23이 구절은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을 찬송하고 경외하라는 권고입니다. 여기서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존경하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하며, "야곱의 모든 자손"과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은 즉,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나타냅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신실하심에 감사하며 그에게 찬양과 영광을 돌려야 함을 강조합니다. 더욱이, 하나님에 대한 진정한 두려움은 단지 공포가 아닌 애정을 동반한 경외심으로 나타나며, 이는 우리의 신앙 생활에서 중요한 태도입니다.

24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고난받는 자들을 멸시하거나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분은 고통 속에서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그들에게 자신의 얼굴을 숨기지 않으십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의 고난과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시며,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는 확신을 주십니다. 이 구절은 특히 시련 중에 있는 신자들에게 큰 위로와 소망을 줍니다.

25이 구절은 다윗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송하며 자신이 드린 서원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큰 회중"은 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하며, 특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 앞에서 자신의 서원을 갚겠다는 것은 공개적으로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감사의 표현을 강조합니다. 이는 다윗의 신앙생활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26이 구절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채우시고 만족을 주신다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겸손한 자'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부족함 없이 채워질 것이며,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찬송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라는 표현은 이와 같은 삶의 태도가 지속되고, 그 결과로 영적인 생명이 유지될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는 신앙인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는 말씀입니다.

27이 구절은 메시아 왕국의 도래와 하나님의 통치가 온 세상에 확장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땅의 모든 끝, 즉 전 세계 모든 민족과 족속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고 돌아오며 예배할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보편적인 주권과 사랑이 전 인류에게 미칠 것을 선언하는 동시에, 궁극적인 구원의 완성을 기대하게 합니다. 또한, 이 말씀은 그리스도를 통한 복음 전파로 이루어질 큰 부흥을 암시하며,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와 사람들을 자신에게로 이끄실 것이라는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28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온 우주의 주권자이시며, 모든 나라와 민족을 통치하시는 분임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나라"는 특정 국가를 넘어 모든 인류와 그들의 삶의 영역을 포함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소유임을 나타냅니다. 또한 여호와가 모든 나라의 "주재"라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왕 중의 왕으로써 모든 권세와 힘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우리의 삶과 세상의 모든 일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인정하고, 오직 그분께만 경배와 찬양을 드려야 함을 가르칩니다.

29이 구절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결국 하나님의 위대하심 앞에 경배하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풍성한 자들, 즉 이 세상에서 번영하고 잘사는 사람들도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먹고 경배할 것이며, 심지어 죽음을 맞이하는 자들조차도 하나님 앞에 절하게 됩니다. 이는 모든 인간이 언젠가는 자신의 한계와 유한성을 깨닫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음을 상징화합니다. 여기서 "진토 속으로 내려가는 자"는 인류의 필연적인 죽음과 유한성을 나타내며 아무리 강력하거나 부유해도 누구나 결국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강조합니다.

30이 구절은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그의 소망이 세대에 걸쳐 이어질 것임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이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전해지며, 후손들도 주님을 알게 되고 예배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이는 믿음의 유산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며, 우리에게도 후손들에게 신앙을 전수할 책임이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대한 경외와 사랑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멈추지 않고 대대에 걸쳐 지속되는 것이며, 이는 성도의 기쁨과 축복이며 동시에 사명입니다.

31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이미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미래 세대에게 전해야 한다는 사명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가 각 세대를 통해 알려져야 하며, 이는 하나님의 위대한 업적을 찬양하고 기념하는 중요한 방법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께서 이를 행하셨다"는 표현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이루신 일이 완전하다는 것을 확증하며, 그분의 신실함과 권능을 나타냅니다. 이로써 믿음의 계보가 이어지고,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토록 찬양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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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편 해설

다윗의 고난과 메시아의 예언적 고백

시편 22:22-31 관련 성경

시편 개요
시편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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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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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2:14-16
시편 22:14-18
시편 22: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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